88년 당시 미국에 첨 가서는
뷔페가 돈없는 서민들 먹는 음식인걸
첨 알았고 설탕 드글드글한 도넛접시를
3~4번 리필해 먹는 인간들 보고 놀라고,
국내 프랜차이즈 햄버거 생각하고 햄벅
두개시킬라다가 친구 만류에 삐졌다가
반도 못먹고, 뭐든 짜고 달고 큰 사이즈에
항상 시키면 반은 togo해서 다음 끼니를
채웠던..
칼로리는 뭐..
지금은 미국도 다욧이니 뭐니해서 건강
생각해도 칼로리는 어쩔수 없겠죠.
오랄비형
오랄비형 · 19-09-27
ㅋㅋ.. 동감합니다. 뉴욕푸드트럭에서 파는 기계로 짜서 콘위에 올려주는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사먹었는데 양도 엄청 많고 배불러서 결국 남겼다는 참 나, 포만감이 충분하여 왠만한 사람들 1끼식사해결도 될정도임. 참고로 저도 입이짧다는 소리를 들어보지않을정도로 식성이 좋음
그냥 먹고 죽으라는 음식들이군요.. 저 칼로리 어쩔껴..
맛이궁금하네요 증말 ㅋㅋ 칼로리 폭탄일듯
사진만 봤는데도 속이 느글느글 하네여.......
88년 당시 미국에 첨 가서는
뷔페가 돈없는 서민들 먹는 음식인걸
첨 알았고 설탕 드글드글한 도넛접시를
3~4번 리필해 먹는 인간들 보고 놀라고,
국내 프랜차이즈 햄버거 생각하고 햄벅
두개시킬라다가 친구 만류에 삐졌다가
반도 못먹고, 뭐든 짜고 달고 큰 사이즈에
항상 시키면 반은 togo해서 다음 끼니를
채웠던..
칼로리는 뭐..
지금은 미국도 다욧이니 뭐니해서 건강
생각해도 칼로리는 어쩔수 없겠죠.
뉴욕푸드트럭에서 파는 기계로 짜서 콘위에 올려주는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사먹었는데 양도 엄청 많고 배불러서 결국 남겼다는
참 나, 포만감이 충분하여 왠만한 사람들 1끼식사해결도 될정도임. 참고로 저도 입이짧다는 소리를 들어보지않을정도로 식성이
좋음
to go 라는 말을 쓰는걸로 신빙성이 높아지는듯요.
크긴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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