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요,, 내가 수원사는데 근처 다방가거나 노래방에서 쭝국뇬들 불르면 향신료 냄새가 나고,, 몸매도 별로고 외계인 같은 애들이 옵니다.
돈독이 올라서 손가락넣을라해도 돈 많이 달라고 하고요,,
완전 내상천국인데 체ㄷ게 바라 모모형님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다방이나 노래방을 댕기시길래 맨날 그렇게도 다 다먹고 심지어 엉덩이까지 털고 옵니까 ?
알려달라고 해도 잘 알려주지도 않고,, 제발좀 알려주세요 모모형님,,
지역이라도 알려주든가요, 혼자서 맛잇는거 먹는 것보단 저같이 좇밥 지그레기한테도 나눠줘야 대인배 랍니다.
제가 아는정보를 공유하겠습니다.
1달 정도 전에 방이 먹자골목에서 회식끝나고 천호동 갔습니다. 1바퀴 돌고 있엇는데 뒷태가 완전육덕진 아줌마가 천호동 집창촌 쪽으로 가다가
옆에 잇는 성도여인숙으로 들어가는걸 목격했습니다. 저도 따라 들어갔구요,
키 165정도 가슴d정도되고 엉덩이 개큽니다. 뒷치기때 뒷태가 통통한 서양 밀프랑 똑같습니다. 섭스는 뭐 빼는건 없구요, 40대 후반입니다.
예명은 수정 저녁 9시까지 한다고 하네요.
직장이 근처인지라 1주일에 1번 이상은 계속 접견했습니다. 이번주 월욜날도 접견헀음!
저도 정보 풀었으니 모모형님도 좀 공유좀해주세요!!!!!
진짜요 ? 저는 인천~천안 사이로 알고잇는데 ,
체게바라모모 대령님 맞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분이라...
그리고 몇달째 활동 안하고 계신듯 한데..
먼소리 하시나요 어제도 글올려서 후장 털었다고 글쓰셧는데ㅋㅋ
매너 좋은분이니 쪽지로 정보 요청 해보셔요..
저 역시 체게바라님 관할구역이 대전 포함 충남권으로 압니다
음~~~~~ 아직도 이런 추억의 장소가있단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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