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언니 전철에서 무작정 따라갔다가 용기내어 말을 걸었는데 순간 당황해서 저 최홍만씨 아니시죠? 라고 했던 5년전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이 생각나네요
아수라퇴근
아수라퇴근 · 19-09-26
몸매 아무리 좋아도 얼굴이 쉣더퍽이면 불가
아님 횽님들 한말중에 검은봉지 뒤집어 씌우고 하면 가능 ㅎㅎ
소울드레서
소울드레서 · 19-09-26
아주 옛날에 진짜 딱 저런 몸매여자 만난적 있습니다 근데 얼굴이 다운증후군처럼 생겼네요 진짜 다운증후군은 아니구...계속 만나자고하는거 아프다고 했더니 집으로 찾아왔네요 결국 어찌하다가 했는데 진짜 불 다끄고 실루엣 정도만 보일정도로..했다는 얼굴보면 죽을까봐 거의 뒤칙으로 했는데 깜깜한데두 어렴풋한 뒷 실루엣은 진짜 환상적..가슴도 너무 이쁘고...키도 170이였는데..진짜 몸매하나는 죽음이였는데..봉지도 너무 맛있었는데...얼굴만보면 진짜 자괴감이 들었던 기억이...
서장훈 ㅋ
오나미 일꺼라는데 한표
얼굴에 가면씌우면 되져ㅎㅎ
아무리 몸매가 좋아도 와꾸가 씹창이면 도저히 못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뒤칙도 있으니까요~~ㅋㅋ
이정도 몸매면 얼굴도 대부분 평균이상이었음...
오나미 가능 박나래 이국주 불가
용기내어 말을 걸었는데
순간 당황해서 저 최홍만씨 아니시죠?
라고 했던 5년전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이
생각나네요
몸매 아무리 좋아도 얼굴이 쉣더퍽이면 불가
아님 횽님들 한말중에 검은봉지 뒤집어 씌우고 하면 가능 ㅎㅎ
매일매일 맛있게 먹을수있다고 봅니다 불끄면 얼굴 안보여요!
어차피 뒷치기할땐 얼굴 안봐영~
마구마구 박을 수 있다면 달려야졍~ ㅋㅋㅋㅋㅋ
제일 먼저 접하는 면상이 눈에 박힙니다....
몸매 아무리 좋아도...불끄고 별의별 상상해도....
이미 뇌리에 박힌 면상때문에 할수가 없습니다요 ㅎㅎㅎ
저렇게 관리 잘한 몸매인데
얼굴도 같이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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