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다방하면 만남의 장소로 상징이 되었던 때가 었었다. 그래서 당시에는 약속다방이란 이름이 많았었다고 한다.
한쪽에서 사랑하는 연인들 끼리 따뜻한 커핏잔을 사이에 두고 사랑을 이야기 하고 있는가 하면, 다른 한켠에서는 소개팅인지 맞선인지 잘 차려입은 남녀가 서로 어색하게 대화를 이어가고 있고, 바로 그 옆에는 누군가를 기다리는 시골에서 막 상경한 듯한 젊은 아가씨가 연신 출입문 쪽을 응시하고 있고, 구석에서는 한 껏 멋을 낸 노신사가 쌍화차 한잔으로 마담에게 작업을 치고 있다.
드라마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예전 다방의 정겨운 모습들 이다.
사실 본인은 다방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키방에 지쳐서, 도라지 위스키 한잔에 낭만에 대하여 얘기할 수 있는 마담이 있는지 다방의 메카라는 굴포천 주변의 다방들을 탐방을 하였다. 그런데 시대의 변화와 더불어 다방도 많이 변했다.
다방은 누구를 만나기 위해서 가거나 또는 친구나 지인들과 여럿이 가는 곳이 아니라 조용히 혼자 가서 일을 보는 곳으로 변화되었다.
결론적으로 모든 다방들이 입삼떠고가 기본.
일단 들어가서 마담와꾸가 별로면 차한잔 사주고(두잔 만원) 주무르다가 나오고, 마담 와꾸가 궨찮으면 딜을 하면 된다.
이것도 웬지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참고로 굴포천다방지도를 만들어 보았다.
모든 다방들이 윤산부인과를 중심으로 도보 5분 전후에 있다.

다방에서 삽입 한번 없이 입으로만 빼고 다녔는데 요도염 + 전립선염 걸려서 현재 5년째 전립선염 불치병....
유흥은 어느 분야든지 성병의 감염가능성이 많죠. 대부분의 성병이 오랄로도 감염된다고 하니 남자들도 정기적으로 성병검사가 필요함.
그런데 감염된 요도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이 병원균이 전립선으로 침투하여 전립선염, 전랍선암의 원인이 된다고 하는데 전립선염은 치료가 난해한 병이라 함.
따라서 주기적으로 PCR검사를 하여 균이 있으면 약을 먹고 치료해야 함.
겉으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도 보균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이 경우 오래되면 균이 전립선으로 침투하여 전립선염이 됨.
여자가 밥먹고 양치도안하고 오럴해주면 성병걸릴확률이 높다고하네요
이건 완전 정성입니다. 추천!!!
대동다방도네요.
원다방이 초원다방인가요?
오 감사합니다~
추천드립니다
지도 작성하시느라고 넘 고생 많으셨습니다
굴포천 및 부평구청쪽에 이런 성지가 있는지 몰랐네요.. 불과 오늘 오후에 돌던곳인데 ㅎㅎㅎ
저기 근처에 사는데 다방이 많이 보입니다.
인천에 도 많네요 ㅋㅋ
추천드리고갑니다 ㅎ
고생이 많구만 그 프로젝트 완성되면
파일메일로부탁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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