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건마에 달렸습니다. 아주 즐달을 했지요
혹시나 비누냄세가 날까봐 물로 대충닦고 나왔네요.
그리고 집으로 고고싱~입에서 살짝 냄세가 나서 양치를 하고 발좀 닦을려고 샤워기를 켰는데 옷이 젖어서
옷을 벗었는데~제 젖꼭지에 빨간색이 되어있더라구요
그렇게 세게 빤것도 아닌데~손으로 만져보니 지워지더라구요
옷을 밖에서 갈아 입고 그것을 와이프가 봤으면 ㅎㄷㄷ합니다
제빨간 섹시한 젖꼭지를 와이프에게 보이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싹싹 지우고 나갔네요
하마터면 ㅠㅠ등골이 오싹합니다
큰일날뻔 하셨네요.. ㅋ 항상 조심하셔야죵. 집에가면 일단 다시 한번 샤워하세요~~
거울을 보고 흔적이 남아있으면 깨끗히 지워야합니다
근데 너무 깨끗히 씻고 들어와도 의심합니다...
저는 젓을 얼마나 쎄게 빨았는지 멍이 들어 있었음....
어딘가 흔적이 남으면 안되니까요
케찹듬뿍 핫도그먹은 개한테 빨렸다고 하세여
저는 여친이랑 차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집에와서 샤워할라고 보니..
콘돔이 떡하니 씌워져 있었따는..^^:;;
샤워실 밖에서 옷 벗었으면....와이프한테 죽었을지도....
다행히 샤워실 안에서 벗어서..얼른 변기에 버리고 물내림..ㅋㅋㅋ..^^:;;;
건마는 다좋은데 수건이 진짜 엄청 찝찝함 ㅋㅋㅋ
유부남 횐님들 꼭 참고하세요^^
댓글들이 넘 잼나네요 ㅎㅎ
가끔은 저런 걱정하는 유부들이 부럽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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