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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혼술포차가 많았는데..
주량은 많이못 마시지만 시원한 맥주가 땡겨서요..
그냥 집에서 먹을까 하다가...
기분전환겸 나왔는데 ㅠㅠ 갈때가 없네 ㅠㅠ
요즘은 혼술포차가 다 사라졌나봐요??
근처에 방황하시는 회원분이라도 한잔할가요??
남자랑 먹긴 좀 글겠죠?? ㅡㅡㅋ
가볍게 맥주한잔 하려는데 음 ㅋㅋ
그냥 심심해서 끄적여봤어요 ㅋㅋ
혼술은 집이죠 ㅎ 몬가 외로운신거 같은데 바 같은데 가서 맥주 드시면서 노가리 까다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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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은 집이죠 ㅎ 몬가 외로운신거 같은데 바 같은데 가서 맥주 드시면서 노가리 까다가 오세요
지금 집에서 맥주에 쥐포사서 혼술중요....
아주머니들 있는데서 혼자 먹다가 걍 더있기 그래서
나왔네요 시간도 늦고 손님도 없고해서 ㅎㅎ
닫고 들어가셔야 될거 같아서...
원래계획은 언니2명 꼬셔서 오늘 내일 잡다가..
오늘 보려는 언니가 도도하게 맘상했는지 연락두절..
방금 지 잔다고 연락왔는데 어이가 없어서...
이뉸때문에 오늘 계획이 ㄷㄷㄷㄷ
뭐 내일스케줄이나 잘꾸며봐야죠 ㅠㅠ
잘 엮으면 아지매랑 몸도 섞을수 있음
4명이 앉아 있어서요 먼저 나왔어요 ㅋㅋㅋ
예전에 비슷한일 후기 본거같네요
저는 그런적이 없지만..
후기로만 봤죠 ㅋㅋ
친형을 칼로 담가서 저세상 보내버린 사건이
바로 병방동에서 일어났었죠.
지금은 매운탕집으로 업종 변경됐던데...
병방동보단 계산역이나 택지쪽으로 나오면
혼술하기 괜찮은곳 있지 않을까요?
잠시 놀러온거라 ....
그런건 몰랐네여..형제끼리 왜그런건지 ㅎㅎ
암튼 ㅎㅎ
그냥 집에서 혼술하고 잘잤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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