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궁해서 쉬는날 이틀 일당나갔습니다.9시부터 6시까지 쉬는시간1시간 공제하더라구요..물론 수수료도 뺴구...물품정리하는데인데...직원들이 나이가 다 어리더군요..나이도 어린애들한테 잔소리 들으면서 하니깐 조금 빡치더라구요......일강도는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돈은 당일들어오는데 66000원정도 되더라구요..이틀 일했는데 오피갈돈두 안되더군요...그렇게 생각하니깐 진짜 달리는게 돈이 아깝더라구요...참고로 저는 안달린지 거의 5개월정도 되요..그전에는 정말 쓴돈이 꽤 되었는데...참을라고 하면 되더라구요...나이는 30대중반입니다.
돈은 버는것 보다는
모으는게 어렵습니다
현실에 좌절하지 마시고 항상 자신감 있고 배짱있게 사시면 길이 열립니다.
다들 취업도 어렵고 돈벌기 힘든데
달리면서 내상까지 당하고 거기에 간보기 정말 돈이 아깝죠
거기에 요즘은 업소와 언니가 갑이되고 우리가 을이 되었으니
원청과 하청의 관계도 아니고 예전의 여탑 명성이 그립네요.
내상 당하고와서 멘탈 나갔습니다
저두 한달전에 후배놈이 리모델링공사하는 현장에 직영으로 이틀 나갔다 왔네요...토요일은 아침 8시부터 4시50분....다음날인 일요일은 8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일은 잡부였네요...경량작업하고 남은 석고보드 치우는일...보양하는일 청소하는일. 책상 나르는일...일을 안하다해서 정말 힘들더라구요...제가 요령이 없었던것 같네요..
그래도 이틀후에 일당 넉넉히 들어왔더라구요...그래서 현장 있을때마다 가끔씩 나가서 일할 예정이네요...
아직 젊습니다.
무슨일인데 최저임금 겨우 넘는건가요?
힘들어도 참고 일하세요.. 힘내시구요
보통12만원 주던데요
똥 띠고 108000받아요..
이제 대기업들도 구조조정한다는데 더 힘들어 질겁니다
기술을 배우세요 공사현장에서 열심히하다보면 자주 부르는 현장에서 기술직분들이랑 친해지면 첨부터도 배울수 있습니다. 목공이나 조적, 타일, 미장등의 공정은 해당 반장님이 재량껏 키워줄수도 있어요 물론 본인하기 나름입니다. 달림비 걱정안해도 될거에요 물론 본인이 그럴생각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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