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이 위험하다고만 들엇지
영상보니 정말 충격적이네요
필핀 경찰 납치전담반이
부업으로 한인 납치를 해왔다는
해외에서 한국인이 제일 많이 죽는나라가
필핀이라고 하죠
한국정부다 한게 아무것도 없네요
모든증거도 다 아내분이 찾아내고
영사관 하는말 필핀문제다 알아서해라
책임회피
미국이나 중국 일본은 못건드린다는데
참 안타깝네요
피디수첩 꼭보시기를
두테르테도 강력처벌한다더니
3년이 지낫는데 지지부진 마약팀 팀장
둠라오는 석방되서 돌아다니네요
진짜 불매운동해야할 나라는
필리핀 같네요
베트남도 최근 한국사람 살해당했다고 뉴스떳네요 카라오케에서 술값 안내서 ㅋㅋㅋ
이미 그런사실들은 공공연히 알려져있었는데, 무슨 영광을 보자고 필리핀이라는 나라를 가는지 전 솔직히 이해가 안되더군요
짧은 여행도 맘놓고 못가는 나라에서 정착하고 살 수 밖에 없는 사정들이 있겠지만 좀 딱하기도 하고 그런듯
여행가는 사람이 많은것 같네요
저도 영상보기전까지 몰랐거든요
20대 초중반은 더 모르겠죠
한국인들이 근데 필리핀가서 진짜 개처럼 놀긴하죠... 어린애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자지가 뇌에 지배당했다는 말이 맞음.
뇌가 자지에 지배당했다는 뜻이죠?
몸팔고 술파니 개처럼 놀죠. 자국민 일년에 수십명씩 죽어나가는데도 손도 못쓰는 정부.관광 금지는 필리핀에 해야죠
필핀정부가 저 따위로못나오죠
섬나라가 제대로된 해군함정 한대 없다가 얼마전에 우리나라 퇴역선 구입해서 처음으로 출항했다고 하더군요. 경제력이던 군사력이던 상대가 안되는 나라한테 국민이 칼맞아 죽는데 그냥 넘어가고 있으니 기가 막힙니다. 뭐 필리핀 가서 개같이 놀고 코피노 싸질러서 인식 안좋다고 하지만 뭐 공씹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람 죽이면 안되지요.
안되는 나라한테 국민이
칼맞아죽는데 그냥 넘어가는게
지일 아니라고 무관심인것같네요
공씹도 아니고 사람죽이면 안되지요
필리핀...씁씁하긴 하죠..
한때는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으로 부유한 국가였는데..... 장충체육관을 무상으로 지어 주었고 , 필리핀을 방문한 박통을 가난한 국가에서 왔다고 냉대하였던 필리핀....
이제는 바다를 지키즌 제대로 된 함정도 없는 가난한 국가가 되었다는 것이....
장충체육관은 필리핀의 기술과 자금으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아..그래요??? 그럼 어떻게 지어진 건가요???
장충체육관 이야기는 잘못알려진거라고 하던데....
아전불감증이 크죠~ 위험한 나라라는걸 모르고 가는 사람은 없지요 알면서도 설마 내가 당하겠어라고 생각하고 가는거죠
미국 중국 일본이랑 비교를 왜하나 비슷한 수준의 나라랑 비교를 해야지
미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은 못 건드리다면 한국 정부가 에러인거지. 필리핀은 그냥 그 수준의 나라인데. 필리핀을 불매운동한다니...생각에 구멍이 난 듯.
본인 논리대로라면 일본도 그수준에 그나라지
생각에 구멍난듯
“클락은 괜찮다.”,”마닐라에서 가까우니 안전하다.”다 헛소리죠....
필리핀이 무서운게 아니고 한국 외교부가 병진이라 그런겁니다 어릴때 외국에서 직접경험한 일인
현지에서 한국인이 10명 가까이 죽어나간 무법지대인 나라.
여행객 동선만 다니면 안전하다고 하는데 경찰이 작정하고 꼬투리 잡으면 그거 피하는건 쉽지 않을텐데요?
여튼 필리핀은 한번도 가 본적 없지만 더욱이 한국인만 제일 만만하게 본다면 안갑니다.
설마 내가 죽겠어? 설마가 사람 잡을걸요?
바로 그거죠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여행객 동선만 다니면
괜찬다고 생각하는데 경찰이 너 마약범인이지 하고
체포하면 그냥 끌려가는거에요
실제로 위 사건도 동일한 케이수구요
ㅋㅋㅋ 졸라 웃김!!!
몇년전에는 좋았는데 나빠진거다~~라고 말하고 싶은 거임.
그냥 쭉 외교부와 정부가 병맛라고 표현하는게 정답임!
근데 다들 아시겠지만, 동남아에서 싱가포르빼곤 대부분 비리가 엄청납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지부장들 활동비 회계처리하느라 회계사랑 담당직원이 하드한 보직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세금이나 회계처리가 간단했고, 거래금액이 커서 땡보직이였는데
동남아 진출하고나서부터는 로비비용이 들어가야 해서 그걸 처리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더군요.
관서에 들어갈때는 그냥 현금준비해가서 서류아래다 끼워주고, 위에는 알아서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비서가 받으로 나온다더군요ㅣ
지금도 8만원에 가능한가요? 베트남보다도 싸네요
베트남의 절반가격으로 알고 있습니다. 낮바만 그렇고...밤바는 9만원정도에요.
필리핀에서 한국인은 Masarap Korean ! 입니다
우리나라가 이 모양이죠
참...말씀 혼자사시는분같네요 나라에서 여행금지국가로 선교활동하러 갔다가 납치당하는 사람들한테나 어울리는 말을..여기다 할건 아닌거 같습니다
한국인 필리핀포함 동남아가면
아주 개판들 많아요
돈가지고 사람 무시하고
물론 안그런사람도 많겠지만
일부 개판들이 저렇게 만들었고
거기에 혹시 일조하지 않았냐는
말인데 선교사는 무신
너무 어려웠나? ㅋㅋㅋ
내말이 어렵나요? 자업자득이 먼뜻인지 알고 쓰시는건가요?
본글에 있는분이 개차반같이 놀다 죽은건가요? 왜 자업자득이죠?
굳이 자업자득이란말을 붙힐라면 나라에서도 가지말라는 중동가서 선교활동하다
납치당한사람들이 자업자득인거죠
다른사람들이 개판이라고 무고한 사람이 살해되도 된다는 법은없죠
그대 글 읽고 수준을 생각하고 이해시키기 힘들다는 생각으로 그만두려했는데 ㅋ
내생각에 그대는 20대중반에서 많으면 30초로 생각되고 .. 더 드셨다면 그거슨 ㅋ 회복불능 ㅋㅋㅋ
님 주장전에 남의 의견도 존중하세요 ... 내가 달은 댓글의 의미는 알려하지않고(설명도 했은데 댓글.) 그대들 의견과 다르다고 어줍잖은 머리로 자업자득아느냐 하는데 내 속 마음은 에이 ㅂㅅ들 ㅋㅋㅋ
필리핀에서 개차반도 한국인 이고 필리핀인의 한국인에대한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 이런 개차반(그대 표현)이 한국인을 대표하는 요즘 그대는 혹시라도(필리핀갔었다면 ㅋ) 개차반 비슷한적 없었느냐? 없다고 한다면 진짜야? 하던것인데 ㅎㅎ
그런 개차반들이 만든 한국인의 이미지때문에 무고한 사람도 살해되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상황에서 무고한사람 살해가 돼도 좋으냐는 필리핀에는 먹히지 않는 말이고 ㅠ
중요한 것은 교양있는 한국인이 되고 인정받는것입니다 (이해않되면 ㅋㅋㅋ)1
ㅋㅋㅋ어처구니가 없네 ㅋㅋ
현지에서 사는 친구들도 평소 다니는
동선 밖으로는 엔간해선 안 나가려고 합니다.
8년전쯤에 업무차 필리핀 갔었는데 개판입니다.
얼마나 개판이냐면 전통시장 들어가서 장볼때 경찰서 가서 가드 요청해서 들어갔습니다.
통역사 말이 한국사람이 피살 당하면 순간적으로 관광객 줄어드니 협조하라고 정부에서 공문 내려왔다고 합니다.
경찰서 가서 비용지불하니 엠십육에 실탄장전해서 4명이서 가드해주더군요.
외곽지역가니 권총도 팔고요 일렬번호 같은거는 그라인더 같은걸로 갈았더군요.
대형마트 들어가는데 입구에서 금속탐지기로 검사하더군요.
문제는 그런 경찰이 납치를 부업으로 하니 문제죠
한국이 세계 최고수준의 치안이라서 위험이 뭔지 인지를 못하고 사는것 같아요.
사람 사는곳 다 비슷하다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지만요
여행금지국 말고도 높은 위험의 나라가 아주 많습니다
그중 필리핀도 예외는 아니구요, 동남아권서는 최고의 위험지역입니다
게다가 악질적인 경찰력을 자랑하죠
필리핀 도박하러가는 사람도 많아요. 위험지역인듯. 조심해야죠.
진짜루 우리나라 대사관은 그냥 비자발급해줄라고 있는거같아요 자국민 보호는 우리보다
강대국이고 약한나라고 다 똑같은거 같습니다 외교관들부터 먼가 정리가 필요해보입니다
정상적으로 관광으로 갔다가 살해 당했으면 크게 이슈가 되겠죠
근데 필리핀,, 한국에서 사업하다 망해서 아님 사기치고,, 도망가거나,,, 아니면
현지에서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 사기 치고 도망다니고,,,
그러니 같은 한국사람이 필리핀 사함한테 의뢰해서 죽이는 경우가 많다고 ㅋㅋㅋ
현지 사시는 분한테 얘기 들었네요 ㅋㅋㅋ
대부분 현지 여행사나 식당. 비즈니스 하시는 분들이 서로 악감정 생겨서 같은 한국인들을 현지인 시켜서 죽이는거죠.
전 필리핀 8번 정도 갔고 2번은 한달씩 살았어도 위험은 그다지 못느꼈네요. 필리핀도 사람사는 곳입니다. 어디나 나쁜 사람 좋은 사람있지요.
그래도 다른 동남아에 비해선 치안이 안좋은건 맞습니다.
필리핀이 그헐게 많이는 위험하지 않다고 하던데..
피리핀 가면안되여.. 무서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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