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한테 먹이는 구충제 먹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두 암이 퍼진 사람이
완치되었다는 해외 기사를 한국의 약사가 유튜부를 통해 소개하기도 했었는데요.
아래는 약사가 해외 사례 소개하는 유투부
사실 펜벤다졸 복용하고 암 고쳤다고 주장하는 사례는 저 양반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제법 자주 있었던 주장입니다.
근데 저양반으로 인해 아주 큰 이슈가 되었죠.
그냥 일반 암도 아니고 폐암으로 시작된 암이 전신으로(간, 췌장, 콩팥, 방광, 뼈, 안구등) 퍼져서 말그대로... 가망성이 전혀 없고
3개월안에 죽는다고 했는데
지인인 수의사가 개 구충제 한번 먹어보라면서 자기 지인도 뇌암 말기였는데 개 구충제인 펜벤다졸 먹고 완치했다고 권유를 해서
어차피 죽을거니까 속는셈 치고 먹었는데 기적적으로 전신에 퍼진암이 깔끔하게 사라졌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미 너무나 이슈가 된 내용이기 때문에 저 양반이 3개월도 살지 못하는 말기암환자인건 진짜 팩트인거고
신뢰할수 있냐 없냐의 문제는 바로 과연 저양반이 펜벤다졸때문에 암이 치유되었을까 하는게 제 의구심입니다.
실제로 펜벤다졸과 관계 없이 말기암환자가 기적적으로 자연치유되는 사례는 한국에도 가끔씩 있고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들은 펜벤다졸을 복용하지 않았음에도 모두 자연치유를 했었지요.
그리고 또하나 펜벤다졸 먹고 치료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여러차례 있었기에 그걸 따라하는 암환자들도 많았지만
대부분이 결국 효과를 보지 못하고 사망 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는 아래와 같습니다.
인간은 마음의 안정을 취할때 면역력이 극대화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뭔가 마음의 위안을 찾으면 면역력이 극대화 되는데 펜벤다졸을 복용함에 있어서 이걸 먹으면 나을수있다는 무한한 긍정의 마음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았기 때문에
그것이 기적적으로 암 세포를 사멸하게 된것은 아닐까 본좌는 생각해 봅니다.
비슷한 사례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대마에서 추출한 CBD 오일을 복용하고 나서 암 고쳤다는 사례는 펜벤다졸 보다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리고 커큐민을 복용해서 말기암 고쳤다는 사례는 멀리 갈필요도 없이 한국 방송에서 까지 나온적도 있었습니다.
근데 모든 사람이 CBD 오일과 커큐민 복용한다고 암이 치료가 될까요???
대부분 치료가 되지 않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도 CBD 오일은 현존하는 최고의 약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암에 걸렸을때 통증을 느끼게 되면 극도의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그것은 면역력을 더욱더 떨어뜨리는 악순환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진통제가 필요한데 보통 진통제들은 장기 복용했을시 심각한 부작용.. 마이클 잭슨처럼 심장이 정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부작용 없는 진통제가 필요한데 CBD 오일은 인간이 개발한 진통제중에 부작용이 가장 없는 약물로 통합니다.
치매 환자에게도 효과가 굿이고 파키슨병 환자도 CBD 오일 복용하면 떨리는 증상이 사라지고 말그대로 만병통치약으로 불리우는 약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모든 암환자가 CBD 오일을 복용한다고 암이 낫지는 않습니다.
CBD 오일을 복용해서 통증이 사라지면 운동할 마음도 생기고 식이요법할 긍정적인 마음도 생기고
그래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것이지요.
인간은 부작용 없이 통증 조절만 잘해도 면역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신체 매커니즘이 존재 합니다.
P.S
아나 씨발 도대체 한국운 CBD 오일을 언제까지 마약 취급하면서 시한부 인생 환자들의 목숨을 가지고 장난칠겁니까???
P.S2
펜벤다졸로 말기암 고쳤다고 주장하는 저양반도 사실은 펜벤다졸 뿐만 아니라
CBD 오일을 복용했습니다.
페북에서 보고 돌리고있는데 진심 ... 아는 의사친구가 보더니 이런말도 안되는 하더군요 ㅋ
펜벤다졸의 효능에 대해서 말도안된다고 했다면 수긍이 가지만
말기암 환자가 완치된걸로 말도 안된다고 했다면 그분은 좀 이상한 의사일듯요.
펜벤다졸 자체야 아직 어떠한 연구결과도 없지만
저양반이 말기암에서 완치된거 자체는 팩트거든요.
placebo effect .
“어떤 아이가 사과주스 매일먹고 서울대갔다고 해서 사과주스먹으면 서울대 가는거냐??”라고 하던데요...
그아이는 공부열심이해서 간거고 사과주스때문에 간건 아니라고 하면,,,,
사과주스는 연관이 없는거냐고 누가 장담하겠냐???되묻는이가 있다던데....
.
.
사람들은 보고싶은거만 보고,믿고 싶은거만 믿는거죠....
일리 있는 말입니다.
암을 스스로 고치는 사람들은
CBD 오일을 먹건, 구충제를 먹건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할수있는 식이요법과 운동 요법등을 합니다.
하지만 암을 못고치는 사람들은 아무리 몸에 좋은걸 먹여도...
움직이지를 않더군요.
정말 일리 있는 말씀인거 같습니다
마당쇠님께 산화질소 소개하면 난리날듯..
펜벤다졸 이거 정말 큰 이슈인가본데요
명승권 의학박사마져
펜벤다졸 임상 실험할 가치가 있다고 말하네요.
진짜 말기 암환자 관련해서는 벼래별 얘기가 다나오는듯
무안단물 같은게 생기는것도 이상할게 아님
뭐든 검증이 안되면 카더라죠
그 검증이라는부분이 전문가들 실험실에서 죽쳐서 찾아내는것도 있겠지만 미국의 제약사는 돈에 환장하는 소시오패스들이 운영하는 회사들입니다. 도덕따위는 없습니다
펜벤다졸이 진짜 암환자 3%에게만이라도 효능이 있다면 이 자낳괴들이 그냥 나둘일이 없죠 미국은 돈이 즉 검증입니다. 돈나올 구멍이 생기는데 지나치는 회사들이 아니랍니다.
카더라만 무성하고 이 돈쟁이들이 가만있는거면 그 돈쟁이들 사이에선 검증 끝난문제라 봅니다.
펜벤다졸 이거 정말 큰 이슈인가본데요
명승권 의학박사마져
펜벤다졸 임상 실험할 가치가 있다고 말하네요.
이게 사실이면 제약회사에서 가만히 있지 않겠죠.
상식적으로 말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밖에는...
펜벤다졸 이거 정말 큰 이슈인가본데요
명승권 의학박사마져
펜벤다졸 임상 실험할 가치가 있다고 말하네요.
인과관계없는 우연일뿐이죠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9191787099658?did=NA&dtype=&dtypecode=&prnewsid=
교수는 강아지 구충제의 암 치료 주장에 대해 “임상 근거가 부족하고 사례만 나오는 상황”이라며 “타 항암제에 비해 구충제는 저렴하고 부작용이 적기 때문에 연구 대상으로 오를 수는 있다”고 평가했다
구충제 원리가 간단히 회충의 세포벽을 파괴해서 죽게 하는건데 구충제가 인체의 정상세포에는 큰 영향을 안주죠. 근데 만약 암세포가 정상 세포가 아니기에 회충에 가하는 기져 효과와 동일한 작용을 나타낸다면 절대 허무맹랑한 원리가 아닐 수도 있죠.
제가 말기암 환자면 정말 저렴하고 구하기도 쉽고 큰 부작용도 없기에 못해볼거 없죠. 어차피 지금의 대부분 항암제와 항암치료도 다 일부 효과만 있었단 거지 그냥 면역력 떨어뜨리고 암세포든 정상세포 모두 죽이면서 부디 몸이 버티면 사는거고 못버티면 죽는다는 식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