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생각이 드네요
어쩌면 논리적 귀결은 없겠지만,
오늘 회사 외근을 가는길에 편도 2차선에 한쪽은 택시 한쪽은 도요타차가 서 있는데
깜빡이도 안끼고 도요타차에서 택시를 향하여 욕을 퍼붇고 있더군요.
분명 제 생각에 택시에서 잘못 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편도 2차선에서 차로 길을 막고 계속 안 나가고 있더군요.
뒤에서 빵빵을 울렸다고 저희 차에도 욕을 하려고 내리더라고요. 좌우 문신이 팔 아래까지 ...
무슨 조폭 코스프레죠. 대략 보면 알지 않습니까.
오리려 저희가 더 화를 내주고, 신경질 부렸더니 그냥 쌩 하고 그냥 가버리네요.
솔직히 요즘 문신으로 도배한 친구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그걸로 뭐나 되는냥 하는게 되게 우습고요.
집안에 예전에 조폭이였던사람이 있는데 지금도 문신한걸 많이 후회하더라고요.
잠실근처 큰 사거리에 내리쬐는 볕을 피하라고
서울시에서 만들어놓은 차광 파라솔 아래
배달 오토바이가 인도 위 차광 아래서 시동을 걸어놓고
쉬고있었어요..
도보로 신호등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뙤악볕에 서있고
오도바이에 탄 사람은 하이바를 쓰고 팔 다리에
오색 그림이 그려져 있더군여
날이 더운데 오도바이 마후라 열까지 전해지고
화딱지가 나가지고
왜 오도바이가 인도에서 지랄이냐고 개지랄을 떨었더니
얼릉 도망가더라구여 쌍노무새끼
다 떠나서 몸에 그림 있다고 피해주니까 지들이 무슨 뭐나 되는 줄 아는 모양이에요.
개인적으로 저는 씨발놈한테 욕해주자라는 마인드 에요.
질1알 하고 있네,, ,
부산의 고경보 , 위대한이 문신이 있냐 ? 헛소리 적당히 해라 좁밥색기야
아직까지 우리 사회는 똑같이 잘못 해도 문신있으면 양아치 같아 보이는 거겠죠
문신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보는 사람의 시각이 더 클거 같습니다
다 떠나서,,, 저런 사항에서 문신 유무를 떠나 저 지랄 떠는 사람은 모두 양아치 겠죠 ㅋㅋ
양아치들은 센 사람한테 쫄고 뒤돌면 찌른다는 인식이 강해서
그냥 보고 넘어가게 되더라고요.
같이 죽자고 보복운전 하는 물건들 너무 많이 봐서요...
데이비드베컴이나 안젤리나졸리 몸 아닌이상 걍 양아치 싸구려로 보이는게 현실
요즘은 조폭도 잘 안한다는데
문신한 쉐이들 보면 ㅄ같음
그냥 개병싄들이죠
할배들 몸에 문신있으면 어떨까요?
그냥 못배운놈들이죠. 전부 참수한 다음에 인육으로 다져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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