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어서 여자만날려고 그래두 여기저기 기웃거려보는데..
사겨서 먹으면 돈주고먹는거보다는 편하겠거니 생각햇는데
요즘세상에 착한여자들이 정말 없네요.
이년들 특징이 지가 필요할떄는 연락하고 조금만 연락하면 부담스럽다 어쩌다하면서 거리두고.
한마디로 지필요할떄마다 쏙쏙뺴먹는거처럼 연락하겟다는 심보네요.
또 여자들끼리 엄청 잘뭉쳐서 지네들끼리 지내다가 정말 무슨 티비에서나 나오는 그런남자들만 기다리는건지.
밥맛이네요.
밖에서 여자좀 만나볼려구 햇는데 스트레스만 이빠이받아서
그냥 맘편하게 업소애들 만나는게 속편하단생각을 합니다.
올해 연세가 어찌되시길래...;;
낭 먹어도 돈 있으면 짱짱합니다.
많이 시도하고 많이 걸러내야 진짜가 찾아지는 법이죠
여자들도 본인들이 정말 좋아하면 먼저 연락하고 먼저 거리 좁히고 합니다.
맘에 안들면 한두번 만나주다가 아니다 싶어 그 남자와 거리를 두는 겁니다.
주위를 둘러 보세요.
괜찮은 남자들은 모두 괜찮은 여자들이 옆에 있습니다.
동감합니다. 위추 드립니다.
그니까요?
40대
50대
궁금타
저도 이제는 돈주고 여자 만나는게 익숙 해졋네요 ;; 여관바리도 4만원이면 가서 물빼고 오는데 굳이 정성 들이고 신경 써주고 돈쓰고 비유 마치다가 한번 하면 그뇬이 그뇬이구나 생각 들거구 그럼 후회 하다가 나중에 이별 하고 ㅎ 전 천성이 글러 머거서 ㅎ 돈주고 사먹는게 더 편하고 신경 안써서 좋네요 ㅎ
그걸 이제야 알앗소?
나이들어 만나는 여자 ... 가성비로만 계산하자면 업소녀 이날까싶네요.
위추 드립니다
글쓴님도 착한 마음으로 여자 만나려는것처럼 보이지는 않고 비슷한 목적으로 잘 찾아 만나서 손해보지 않는 선에서 쇼부를 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젊을 때는 교감이 가능해서 참 좋았는데... 지금은 진심어린 교감을 얻으려면 나이먹고도 관리된 정우서, 원빈급은 되어야 가능하겠죠...
본인이 너무 아저씨 스탈일이 아닌가 생각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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