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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두달쯤됐어요
섹스자체를 좋아하고 즐기긴하는데...
몸매가 너무.....슬림하지만 뱃살집중 + 엉덩이가 아예 꺼졌어요 근육으로 움푹들어간?? 마치 아놀드의 옆엉덩이가 움푹 들어간것처럼 운동을 많이해도 안찬데요 거기가
섹쓰가 전부는 아니지만....뭄매를 볼때마다 아쉬운데
이것때문에헤어지면 쓰레기겠죠...
첨부한건 인터넷짤인데 비슷해서요..
슬림하지만 통허리에 옆엉덩이골이 팍들어갔어요
쓰레기가 아닌 정상입니다 남자란 동물은 시각이 발달한 동물이지요
그 아무리 연예인랑 사귀어도 한 1년만 죽어라 박고나면 딴 년 생각나는게 남자입니다
얼른 환승하세요
그냥 헤어지세요 나중에 헤어짐 그게 더 쓰레기가 되요
어차피 만나고 헤어지고 다 그런겁니다 정이 없이 만나고 사는건 부부만 하는거고
연애때는 그냥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거죠
이쁜 여자, 몸매 좋은 여자, 박식한 여자 다 소용없습니다~
이상형과 살아도 1달 지나면 하기싫고, 다툼 생깁니다...
잘 사는 부부들 보면...얼굴, 몸매...이런것 보다 둘 다 착하든지, 한쪽이 엄청 착하든지...
나한테, 내 가족들한테 잘하는 여자가 최곱니다~
몸매보다는 시키는대로 다 하는.. 마인드가 좋은 여자가 먼저구여 그 다음이 몸매 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ㅎ
구혜선 젖꼭지가 안 섹시하듯 너도 엉덩이가 안 섹시하다고 얘기하세요
그런게 걸리면 다른 사소한것들도 크게 보이기 시작할텐데요
다른 여자로 갈아타심이
몸매 때문에 헤어진다....
그건 좀 아닌듯 보입니다....
젊다면 사실 그런 이유로도 많이 헤어지곤 합니다.
아직 미성숙하고 앞날이 창창하니깐요.
섹스가 다는 아니지만 인생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시각적인 동물인 만큼 많이 공감됩니다
결혼할것도 아닌데 마음타령 하느니 저러면 성욕 감퇴됩니다
힙 운동을 잘못하고있는 경우가 많아요 엉덩이 중둔근과 소둔근도 자극을 줘야 엉덩이가 이뻐집니다
단점이 보이기 시작했으면 콩깍지가 벗겨진겁니다. 갈아타시는게 둘다를 위해서라도 행복한 결정입니다
나같음 발기 자체가 안될듯
그래도 부럽습니다.
나이가 먹으니 이런 여친을 만들 기회도 없어지네요... 종로에 박카스나 마시러 가야하나...(먼산...)
몸매로 인해서 헤어질 생각이 드신다면... 헤어지심이 맞겠죠.
상대에 대한 마음이 강하다면 그리 몸매로 인해 헤어질 생각까지는 안드셨을텐데...
진정한 사랑의 상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글을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씁니다.
글쓴이님과 동일한 경험이 있기에 경험담 올립니다.
몇년전에 회사에서 맘에드는 여자가 있어서 제가 먼저 다가갔고 술도 먹고 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초겨울이었는데요,
좀 친해져서 모텔을 가게 되었는데 희한하게 그 여자는 모텔만가면 불을 끄더군요,
한 3개월쯤 만났었는데 그날도 모텔을 갔고 불을 다 껐었는데,
커튼을 덜 쳤는데 그 사이로 잠깐 비친 빛 사이로 그 여자의 벗은 모습이 적나라하게 나타났습니다.
그 분한테는 죄송하지만,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만삭인 줄 알았습니다.
겨울이었어서 옷이 두꺼웠고, 팔다리는 가늘었고, 그 동안 모텔에서 불을 꼭 껐기에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그때서야 불을 끈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배가..........아주 빵빵하게, 배만 아주 크고 똥그랗게 튀어나와있었습니다!
만삭임산부처럼요..
그 날 이후
많은 고민이 생겼습니다.
내가 쓰레기인가.................
아니야.. 내가 어린 나이도 아닌데 (그떄 당시 30후반) 이거저거 따질때가 아니지......
아니야... 그래도 이건 아니다... 배가...배가....
아니야... 사람 외모 가지고 판단하는건 쓰레기다.....
정내미가 떨어진건 당연했고,
저 혼자와의 싸움이었습니다..
결국엔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더군요..
그냥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지금 수년이 지났고 솔로인데 후회는 없습니다.
그여자 다시 만나도 사귈 자신은 없습니다.
배가 너무 커요.....
쓰레기 같이 들리겠지만...
그게 남자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맘 어떻게 해요.. 매력떨어지는걸 어찌 합니까.. 쓰레기 아니라 생각해요~
여자는 섹스때문에 남자 자지가 작아서 이혼도하고 헤어지는데 왜 안되나요.
잘 생각해보고 못볼것 같다 싶으면 빨리 헤어지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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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올려주셔야 알수있을거 같은데여???
쓰레기가 아닌 정상입니다 남자란 동물은 시각이 발달한 동물이지요
그 아무리 연예인랑 사귀어도 한 1년만 죽어라 박고나면 딴 년 생각나는게 남자입니다
얼른 환승하세요
엄청잘해주고 다 맞춰주는데 너몸매가 싫어서 해어지자니
그냥 헤어지세요 나중에 헤어짐 그게 더 쓰레기가 되요
어차피 만나고 헤어지고 다 그런겁니다 정이 없이 만나고 사는건 부부만 하는거고
연애때는 그냥 만나고 헤어지고 하는거죠
이쁜 여자, 몸매 좋은 여자, 박식한 여자 다 소용없습니다~
이상형과 살아도 1달 지나면 하기싫고, 다툼 생깁니다...
잘 사는 부부들 보면...얼굴, 몸매...이런것 보다 둘 다 착하든지, 한쪽이 엄청 착하든지...
나한테, 내 가족들한테 잘하는 여자가 최곱니다~
몸매보다는 시키는대로 다 하는.. 마인드가 좋은 여자가 먼저구여 그 다음이 몸매 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ㅎ
구혜선 젖꼭지가 안 섹시하듯 너도 엉덩이가 안 섹시하다고 얘기하세요
그런게 걸리면 다른 사소한것들도 크게 보이기 시작할텐데요
다른 여자로 갈아타심이
이혼한다고 합니다.
몸매 때문에 헤어진다....
그건 좀 아닌듯 보입니다....
젊다면 사실 그런 이유로도 많이 헤어지곤 합니다.
아직 미성숙하고 앞날이 창창하니깐요.
섹스가 다는 아니지만 인생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시각적인 동물인 만큼 많이 공감됩니다
결혼할것도 아닌데 마음타령 하느니 저러면 성욕 감퇴됩니다
게으른 여자가 아니라면 몸매야 좋아지겠죠?
힙 운동을 잘못하고있는 경우가 많아요 엉덩이 중둔근과 소둔근도 자극을 줘야 엉덩이가 이뻐집니다
단점이 보이기 시작했으면 콩깍지가 벗겨진겁니다. 갈아타시는게 둘다를 위해서라도 행복한 결정입니다
나같음 발기 자체가 안될듯
그래도 부럽습니다.
나이가 먹으니 이런 여친을 만들 기회도 없어지네요...
종로에 박카스나 마시러 가야하나...(먼산...)
몸매로 인해서 헤어질 생각이 드신다면... 헤어지심이 맞겠죠.
상대에 대한 마음이 강하다면 그리 몸매로 인해 헤어질 생각까지는 안드셨을텐데...
진정한 사랑의 상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글을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씁니다.
글쓴이님과 동일한 경험이 있기에 경험담 올립니다.
몇년전에 회사에서 맘에드는 여자가 있어서 제가 먼저 다가갔고 술도 먹고 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초겨울이었는데요,
좀 친해져서 모텔을 가게 되었는데 희한하게 그 여자는 모텔만가면 불을 끄더군요,
한 3개월쯤 만났었는데 그날도 모텔을 갔고 불을 다 껐었는데,
커튼을 덜 쳤는데 그 사이로 잠깐 비친 빛 사이로 그 여자의 벗은 모습이 적나라하게 나타났습니다.
그 분한테는 죄송하지만,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만삭인 줄 알았습니다.
겨울이었어서 옷이 두꺼웠고, 팔다리는 가늘었고, 그 동안 모텔에서 불을 꼭 껐기에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그때서야 불을 끈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배가..........아주 빵빵하게, 배만 아주 크고 똥그랗게 튀어나와있었습니다!
만삭임산부처럼요..
그 날 이후
많은 고민이 생겼습니다.
내가 쓰레기인가.................
아니야.. 내가 어린 나이도 아닌데 (그떄 당시 30후반) 이거저거 따질때가 아니지......
아니야... 그래도 이건 아니다... 배가...배가....
아니야... 사람 외모 가지고 판단하는건 쓰레기다.....
정내미가 떨어진건 당연했고,
저 혼자와의 싸움이었습니다..
결국엔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더군요..
그냥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지금 수년이 지났고 솔로인데 후회는 없습니다.
그여자 다시 만나도 사귈 자신은 없습니다.
배가 너무 커요.....
쓰레기 같이 들리겠지만...
그게 남자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맘 어떻게 해요.. 매력떨어지는걸 어찌 합니까.. 쓰레기 아니라 생각해요~
여자는 섹스때문에 남자 자지가 작아서 이혼도하고 헤어지는데 왜 안되나요.
잘 생각해보고 못볼것 같다 싶으면 빨리 헤어지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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