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허리가 아프고 나서 쎄게는 못하고 그냥 걷기만 하고 있어요.
동네에 큰 공원이 있고 거기에 트랙이 있어서 1시간 정도 도는데
돌때마다 레깅스나 반바지 입고 운동 하는 처자들 때문에 흐믓합니다.
아까도 민트색 레깅스에 검정색 반팔 쫄티 입고 걷기 운동하는 처자가 있어서
한 15분정도 뒤에서 졸졸 따라 다녔네요.
힙이 제가 원하는 타입은 아니었는데 기럭지가 길쭉 길쭉하고 허리도 잘록한게 죽이더군요.
다들 즐달 하십쇼~~
짤은 속옷 후기인데 잘 보시면 보털이 삐져나온게 보입니다~~ㅎ
























선추천 후감상~!
후기들 좋네요
예전에 몸이 않좋다고 글을 올리셨던 것 같은데. 몸 상태가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역시나 남성 호르몬은 "밥 숟가락들 힘"만 있으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ㅋㅋ 님 글을 읽어 보면...
어쨌든 여자도 좋지만 건강이 최고 입니다. 건강이 허락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호전 되시길 바랍니다.
허리 디스크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거의 완치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정리해서 올려 드리니까 제글만 보시면 됩니다 ㅋ
제 닉넴 클릭 후 다른 글 보기하면 다 속옷 후기만 있습니다.
들어가서 보세요 ㅋㅋㅋ
화이팅입니다
어서 이런 사진들을 모으셨는지...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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