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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청랑리 온김에 산울림다방 가봤는데 노인한분 아줌 한분 계시네요. 아줌 뭐 다방치곤 괜찮은 몸매 얼굴이라 물뺄까 싶었는데 겉보가 치아도 하얗고 고른데 꼭 잇몸병 있으면 나는 그 특유의 징헌내가 말할때 마다 나는 겁니다ㅡㅡ;;;
커피마시고 언능 나왔네요. 날씨도 청명하고 대낮에 어디 간단이 물뺄때 없을까요?
분위기는 좋던데요? 저는 그런데 안살아 봐서 그런지 몰라도 지하철 지나갈때마다 기차길역 오막살이~~
처럼 소리도 들리고 건물도 흔들거리고 나름 운치는 있던데요 ㅎㅎ
ㅋㅋㅋㅋㅋㅋ사랑이님 네트워크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청량리 588이 사라지다니 ㅠㅠㅠㅠ
두 집은 사라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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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다가 안 하다가 하는듯
해요
근데 거긴 리모델링좀해야 할듯..
느낌을 받았어요
분위기는 좋던데요? 저는 그런데 안살아 봐서 그런지 몰라도 지하철 지나갈때마다 기차길역 오막살이~~
처럼 소리도 들리고 건물도 흔들거리고 나름 운치는 있던데요 ㅎㅎ
거기 다녀오셨군요..
경x안마라고 써있는
영업은 하나 보군요^^
산울림 옆문을 여시오 푸하하하하하
좌측 뺑뺑이 가셔요 ^^ 내고 5만원에 쇼부 젖은 참 큽니다
올라 타고 쑤컹 쑤컹 정자세 푹푹푹 가즈아 싼맛에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사랑이님 네트워크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청량리 588이 사라지다니 ㅠㅠㅠㅠ
두 집은 사라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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