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던동네에 치킨집하나가 입점하면서
배달 오토바이 소리 환풍기 소리 그리고 야외테이블서 술쳐먹는 소리
소음이란 소음은 다내고 있습니다..
환풍기 소리관련해 기름냄새 날린다고 구청민원에 넣어봤지만 제가사는지역은 냄새단속할만한게 없다라고 합니다..
소리는 소음측정해서 행정처분밖에 없다고 하고
당연 배달오토바이 소리도 단속할만한게 없고
야외테이블소음은 술쳐먹는 인간들 보이면 조금이라도 떠들면 바로 112에 신고합니다..
요즘은 112신고하면 전화와서 출동관련 이야기를 헤줍니다..
오늘도 신고해서 경찰전화와서 이야기 들어봤는데 강하게 좀 나가면 되는데
뜨듯미지근하게 이야기를 쳐하니 치킨집이것들이 더하네요..
당연히 처음에 이야기를 좋게 좋게 했습니다..
알았다라고만 하고 계속 시끄럽게 하는데 집에들어오면 스트레스입니다..
하나걸고넘어질게 환풍기소리가 커서 구청환경과에서 소음측정해 법적소음이상이면 행정처분해준다고 하는데
이것도 만약안되면 이것들은 더 기고만장해질꺼 같네요..
고삐리들 풀어서 술시켜먹게 해라
이런 구시대적발상말고 빅엿이 아니더라도 업주 스트레스라도 받게 방법좀 갈켜주십시오..
저만 스트레스 받는게 너무 억울하네요
이렇게 좋은거 서로서로 나누어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건물주가 아닌이상 뭐.. 월세를 올려서 나가라할수도없고..경찰이 저런민원에 적극적이지않은건 다아는사실이고. 괜한보복행위하다가 치킨집에서 경찰신고해 조사하다 걸리믄 .. 역풍맞을수도..
반갑할인으로 영업하시면 되지않을까요?
어디가든 서민형 근린생활권에선 조용히 살수 있는데 따위는 없음
주차문제 자영업 문제 이웃 놈팽이 등등 이렇게 30년 시달리면 자연 찾아들 들어가시니
이사 말곤 답이 없습니다. 제가 예전에 살던 곳 옆에 식당이 있었는데 여름에 음악 소리에 가을 겨울에는 불을 피워서 냄세가 제가사는,아파트 단지로 왔는데 민원 넣어도 해결불가.. 저는,대신 불법주차로 엄청신고했습니다. 24시간 출동하니 .. 식당도 눈치깠는지 나중에는 조금 자제했지만,결국 다시 하더군요 .. 그럴때마다 전 주차민원으로 해결했습니다
법으로 되지도않고 된다고하더라도 잠시뿐입니다
밖에 가판에 테이블 차려 놓은거 사진찍어서 신고하면 불법 건축물(?) 뭐 그런걸로 과태료 먹지 않나요?
저도 집 환경이 엉망이라 그 마음 이해 합니다. ㅠㅠ
고생하시네요
식품위생으로 신고하세요....
대부분 치킨집들 위생검사하면 웬만하면 다 걸림....
시청이나구청 환경위생과.....
식품위생구청에 글고 밖에다가 테이블 피고 먹음 그것도 구청위생과에 걸리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잘 살펴보시고120에 신고해보세요 그럼 뭔가 방법이 나올겁니다
이사가 답
구청에 수시로 민원 넣는게 쵝오요~
첨에 좀 귀찮긴 하겠지만 몇번해보면 익숙해집니다.
저런 작은 치킨집사장도 먹고살기힘들텐데
서로 힘들게사는 처지에 이해하고 배려하고사는게 좃좋지않겠습니까 입장바꿔 글쓰신분 은퇴하고 울며겨자먹기로 장사하는데 딱 남들하는 거보다 딱히 더하는것도 덜하는것도 없는데 자체가 거슬린다고 그러면 어떤 심정 드실까요
본사에서운영하는프렌차이즈치킨입니다
배달의민족 배달비도 안받습니다
서로힘든시기에 이해하고 배려하는사회보다 남한테피해는안주는 사회가 더 안낫겠습니까
치킨집을하든뭘하든 장사하면서 남한테 피해는안줘야지요
동네길목들어서면 환풍기소리부터납니다
잠잘려고하면 배달새끼들이 왔다갔다
안당해봤으니까 그런 리플을 다시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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