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대 후반입니다
눈으로 보기만하는회원이에요.
다름이아니고.. 작은 현장 사업장에 취업 하게되서
4일째 일하는중입니다.
근데 오늘 일하던중에 철강 파이프로 주변을 잘안살피다가
검은색 카니발?? 옆문에.정확히기억이안나는데 한뼘정도
기스를냇습니다
일단 차주님께 죄송하다고 하고 제전화번호드리고 차주님이
바쁘셔서 내일연락 주신다고 하셔서 알겟습니다 하고
차주님도 일하러가시고 저도 일하러 갔는데
따로 근무지에 얘기하진 않았습니다.
고민을 많이하는중입니다. 사업장에 얘기를 하는게좋을까요?
사고냈을땐 제가 그냥 변상하는걸로 생각하고 그렇게햇는데
돈도돈인데 .. 이걸 얘기를해야할지 그냥 제가 변상하고 끝내도되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무한지 몇일 않되서 본인이미지가
나빠지겠네요
않되서 노노 안돼서
않 노노 안 병신이 개소리를 멍멍하는구나
체게바라 개병신 새끼 ㅋㅋㅋㅋ 개가 짖네ㅗ
오래 다닐 회사면 그냥 돈주고 때우시구요, 좀 다니다 옮기실거면 회사에 말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
4일차에 사고치면 누구라도 별로 안좋아할듯요.
문짝 좀 긁었기로서니 짜를라구여 걱정마센
차주분한테사실대로이야기하고합의보시는게..
작은 현장사업장은 일할곳 많습니다.
현장에서 찍힌다면 좋은회사는 아닌거죠.
내가 오래일할 회사인가 판달할수있는 좋은기회입니다. 회사도 기본적인 보험은 들었을텐니 회사에 크게 피해를끼치는게 아니거든요
다시 맘잡고 일해보려는데 여탑에계신 형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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