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동네에 좋은 자리 무권리로 나왔다고
자기 하는데 좀 보태주라고 하네요. 솔직히 어느정도 도와주고 싶은데요.
하필 식당한다고 하는게 좀 걸리네요.
제가 아는 외식업사장들은 다 하지말라고 이야기하는데
이 녀석이 고집좀 있는 편이라.
얼마나 장사가 안되면 무권리겠냐고 해도 자기는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냥 안 도와주고 나중에 도와줘야 할까요 ...
입지는 제가 봐도 좋은것 같긴합니다. 완전 좋다기 보다 금액대비 양호하다는 이야기겠죠 ㅎ
그리고 배달도 병행하려는 것 같습니다. 이 녀석이 식당일 해본경험도 있긴 합니다. 사장으로 아니고요.
하려는 업종은 피자이고 직접 다 만듭니다. 그쪽 공부도 하고
나름 메뉴도 괜찮고, 제가 형의 입장이 아닌 일반 고객 입장에서 피자는 괜찮네요.
가게는 작고 테이크 아웃위주로 세팅하고 배달하고 그런식으로 하려나 봅니다.
제 생각에는 지금 외식하면 안되겠죠인데
또 어떤 분들은 잘 된다고 하시고,
어쩐 분들은 배달창업은 생각보다 잘 되고 있다고도 하시고요.
도와줄 생각은 있는데 이걸로 도와줘야 할 지 고민이네요.
외식업은 제가 알기로 안되도 음식준비는 해두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말씀하신것 잘 참조하겠습니다. 음식과 가격은 경쟁력이 있긴 한것 같습니다.
피자장사준비한다고 허름한 건물에 월세 10만원짜리에 피자기계 설치해놓고 몇달을 연구하고 개발하더군요.
제 친구들이나 주변에 지인들도 피자의 경쟁력은 있다고 하고요.
아무래도 체인이 아니라서 인지도는 적은데, 그만큼 원가경쟁은 될 것 같기도 하고요. 도우나 피클도 직접 만들 생각인가 싶더군요.
근데 경제 상황이 해도 될지 ... 제가 지원하는것은 아깝지 않은데 ㅎ
배달업체들은 수수료 계산 해보시고 요기요는 수수료 많이 떼가는걸로. 배민은 광고료. 이래저래 나가는돈이 꽤 많은데 버는돈은 없을겁니다.인건비가 제일 문젠데 요즘은 광고비도 상당히 부담이라더군요. 동네가게에 광고비꺼지 나가는 마덩에 많이 팔아야 되는데 팔리지도 않으니 20년차 30년차 장사뀬들도 후드들 떨어지더군요 경력도 없는사람이 피자집이라.. 전 비추 합니다. ㅠ
감사합니다. 저도 다른걸로 도와주라면 망설임없겠는데 하필 장사한다고 해서 ... 피자나온 회차는 다 봤습니다.
옛날처럼 돈 없어서 아무거나 싸고 저렴한거 찾는 시절은 지났죠
저렴하고 깨끗하고 맛있으면 잘되고
그렇지 않으면 망하는거죠
정직하게 팔면 장사 잘 될겁니다
그렇게 어려운가요 ... 혹시 종류가 .
아마 접는걸 보니까 프랜차이즈는 아니신가봐요.
전 그냥그런데 가끔 먹어요 ㅎㅎ
정말 맛은 상위 1% 인가요?
ㅎ 저는 아무거나 잘 못는 편이라 ... 근데 프랜차이즈 피자들과 비교는 하고 있는데요
아시는 것처럼 정성적인 지표라
조언 더 부탁드립니당
초기 비용등을 생각하신후 결정하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피자가 아직 경쟁력 있는가요 ... 감사합니다.
한다면 찬성이고 오븐 피자는 거의 비슷해서 반대
오븐이요 . 감사 합니다 .
도와주려는 건데, 동생이라 잘 안되면 시간도 버리고 돈도 버리니까요.
그렇게 거하게 돕는건 아니지만 ...
정말 맛이 최상위 1%일거같다... 아니면
차라리 인테리어 좀 투자를 하세요
요새는 맛은 그냥저냥 먹을한하고
사진만 잘나오면 인기끕니다
사진이 이쁘게 나올수있는, 혹은 좀 특색있는 인테리어해서 인스타에 한번 잘 타면 대박납니다
아니면 음식 자체가 이쁘게 나올수있는 모양이던가요...
누가봐도 사진보고 궁금해질만큼...
동네에서 그냥저냥 배달수수료 경쟁해봤자 돈만 버립니다
인테리어라는게 음식모양 말씀이시죠.
전달하겠습니다. 인스타 음식이 인기폭발이긴 하더라고요.
처음에 여성들 올수 있는 여지는 있으나 되도록
인테리어 등 과도한 시설비 투자는 지양하세야 합니다.
Bep(수익분기점)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당뇨있는 분들을 위한 빵집이 있는게 좋았는데 이사오니 이런 빵집이 안보이네요. 마음으로라도 좀 부담감 덜어보고자 하지만요...
동네에서 제일 잘되는건 메가커피인듯 합니다. 요즘 많이 생기기도 하고 단지 아메리카노빼면 다 비싸다는게....
피자 가계 하실려면 차라리 피자 자판기 놓고 주변 돌아 가는 것 매출 등등 모두 따져서 손해 안 볼 것 같으면 사람 + 자판기 이런 식으로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장사도 요즘 머리가 아주 좋아야 할 것 같습니다.
피자 자판기가 있음!!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정보좀 주시면 합니다.
피자 자판기에 대한 사이트 주소만 올립니다.
이런 것은 전시회에 가서 보고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지인분이 이런 것으로 창업 할려면 1-2년 준비 기간을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전 봅니다.
https://nayeoni.tistory.com/24
https://blog.naver.com/sungjunh
여기는 회사사이트입니다.
http://www.pnfoodsystem.com/
어차피 인생
운칠기삼,진인사대천명
생각이 많으면 인생이 괴롭다고 아귀형님 말씀도 있고
동생분이 간절하고 열심히 할것 같으시면
한번 믿어보시죠 ㅎㅎ
프랜차이즈 본사만 호황이고 점주들은 빨때꼽혀 지내는 소작농이에요...마름들..
개인사업자되는순간 중세시대 마름 노예라고 생각하시고...
세금에 인건비에 공과금에 .....죽어납니다.
말씀 공감합니다.
근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그리 많다는 생각도 안드네요
전 회사의 노예로서 ㅎㅎ
한다면 자기브랜드로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무권리라고 안 좋은 자리아님......
그 주변엔 피자집이 없나요? 요즘 프랜차이즈피자도 방문포장.이것저것 할인해서 싸게 팝니다 주변에 저렴한피자 피자스쿨이나 피자마루 있다면 고려해보세요
모든 장사꾼들이 남이하면 안되도 난 자신있다고 뛰어들었다가 망해나가죠 진짜 나만의 레시피로 특별한 피자를 판다면 모를까...
제가 **바게뜨 배송일을 하다보니 프렌차이즈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겠더군요 주변에 다른 빵집들어오면 수시로 할인행사해댑니다 거기다가 신제품이 수시로 나와주니
못버티고 결국 망하더군요 나만의 피자레시피가 수십개 있다면 모를까...전 반대합니다
아네 ...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듣기로도 파리***은 무서운 회사라고 들었어요. 점주한테나, 주변점주한테나 ...
레시피는 좀 있는것 같은데, 피자스쿨도 마루도 있는 지역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나눠 먹기 일수도 있겠죠. 감사해요.
아무리 무권리라고 해도 인테리어 비용이 요즘 미쳐서 초기 비용이 꽤 들어갑니다
동생분이 피자일 좀 해 보신 분 같은데
차라리 싸게 나온 피자집 양수를 하는게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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