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인스타 들어가서 사진 염탐하고 있습니다. 조금전에 인스타에 모 술집에서 퇴근 빨리한 기념이라면서 술먹는셀카사진올렸네요 흰티에 스키니진입었던데 가슴이 어우 제 똘똘이가 반응이 확오네요.
그런데 그 태그되어있는 술집이 지금 제가 있는 곳에서 그다지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니에요. 차로 이십분정도면 갈만한거리.. 정신나간소리처럼 들릴수도 있겠지만 지금 그 술집 근처에 가려고 합니다. 근처에 차세워놓고 대기타고 있다가 여친 언니 술자리 끝날때쯤 맞춰서 길거리돌아댕기다가 우연을 가장해 우연히 만난것처럼 마주치는겁니다. 그렇게 마주치면 엄청 놀란척하면서 시치미뚝떼고 반갑게 어디가시냐 물어본다음에 상황을보고 각을 재보려 합니다. 그렇다고 뭐 자빠뜨려서 뭘 어떻게 해보려는건 아니고 그냥 집까지 데려다주려고 합니다. 그냥 조수석에 앉혀놓고 데려다주면서 가까이에서 많은 대화를 나눠보고싶습니다. 가능하다면 언니집근처에서 술한잔하고싶네요 여친한테는 그 근처에 친구만나러가는중이라고 거짓말했습니다. 이런 제행동 쓰레기 맞는데 뽀얀피부로 탱탱한엉덩이 큰가슴을 가지고 여러남자들 시선 강탈하고있을 언니를 생각하니 주체가 안되네요 일단 다녀올게요
멋지시네요 죄책감에 더 짜릿하신거같네요. 뭐 세상사 어떻게든 되겠죠.
시원하게 한잔하세요~
남자는 직진이죠
지난번 글에 이어서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계속 연재해주세요~
그 술집서 언니집까지 차로 얼마나 거리나요?? 길면 좋겠네요.. 술한잔 먹은 언니니까 ㅎㅎ
지금 녀친이랑 헤어질 생각이면 직진이고 솔직히 제정신 가진 언니라면 바로 눈치 채고 거절할 듯.
어쩌면 헤어질 즈음에 어떤 놈팽이가 짠하고 나타날 수도 ㅋㅋㅋ
조만간 뉴스에 나오시지 않을까 염려되는군요.
너 말고 네 언니~ㅎㅎ
이건 사실인데요.
저는 제 처형 몸매가 기가 막히게 죽여줘서(그때 당시에 키 168에 몸무게가 53키로정도)
샤워하는 모습을 몰래 몇번 훔쳐 봤었습니다.
10년도 더 지났는데 그때 봤었던 젖꼭지며 보털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여친 언니라고 해서 같이 있는게 죄는 아니겠지요.
단 거짓말 하면 안됩니다. 근데 이미 거짓말을 했으니 죄가 시작이 되었군요.ㅋ~
동생보다 연상이라 제 나이와 오히려 가까운데
C컵 가슴에 완전 역하트의 탄력적인 히프
검은 제 아내 피부와 달리 하얀속살
가느다란 발목 키는 170cm에 다리도 길고...
성질이 특이해서 데리고 사는 동생놈이 불쌍하지만
몸은 정말 부러울때가 많슴다
음식차릴때마다 가슴골과 힙(팬티라인)은 무지하게 보고 또 보고
내가 님이라면 기다리는 순간이 너무 떨려서 저는 못할것같네요 ㅎㅎ 생각만 해도 엄청 떨리진 않으신가요? 혹시나 이 년이 내가 연기하는걸 눈치채지는 않을까 하는 조마조마함이랄까 두려움이랄까. 여자들은 육감이 남자들의 상상이상으로 뛰어나니 연기잘하시길!
혹은 양다리 가 될수도 있지요
전 동생 쳐묵 하고 언니 쳐묵 하려다 실패하누기억이
28살때 한번 있었죠
캐썅늠이 되긴했지만
결혼할것도 아니고 뭐 어때요 ㅋㅋㅋ
미친새기 정신차려라 잇는거나 간수잘해라
후기기대합니다
자매덮밥 파이링!!!
사나이 노빠꾸
결혼한것도 아닌데 왜 죄가 됩니까??내키는대로 하면되죠
아이고 후일감당을.....
후기좀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제2의 조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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