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 20년이 쫌 넘었는데...
이젠 꼴도 보기 싫네요.
추석연휴에 잠자리에서 먼저 이리저리 굴려가며 만지는데...
물을 3~4번은 뺀것같이 쪼그라 드네요.
지속적으로 슬쩍 슬쩍 만지는데도...
도통 서질 않네요.
전 발기부전인줄 알았습니다.
연휴 끝내고 보니 아니네요. 잘 서네요. ㅋㅋㅋ
아~~~ 사랑은 사랑할때 지켜야하는건데...
지밖에 모르고 사랑할땐 지랄병이 나서 매일 염병질을 하고
모든 나쁜일은 다 제탓으로 돌리며 책임지라고 지랄 염병짓거릴 하더니만
이젠 지도 눈치가 있는지 모해줄까하며 관계개선에 나서네요.
근데 전 끝난거 같아요.
옆에만 오면 진저리가 쳐지네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많이 온것 같아요.
힘드네요.
진짜 싫으니까 몸이 먼저 반응하더라고요.
결혼 연차가 좀 된 회원님들중 부부관계 어떻게 하시는지 쫌 자세히 ~~~ 알려주세요.
전 눈감고 말 못하게 한 다음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게 더 생활에 활력소가 되네요
물론 와이프 와이프 와도 10일 에 한번은 해야죠
전 16년차땐 싸우느라고 하질 못했네요.
물론 제가 일방적으로 당하고... 그걸 당연시 했었고요.
매일 울며빌며 지냈네요. ㅋ
그게 지금은 독이 되서 돌아와 집사람과는 아무것도 못해요.
그냥 못 건들게 하고 꼭 해야 되면 불 다끄고 이쁜 연예인 생각하면서 졸라 박으세요...
5초 안에 끝내란 말씀이군요. ㅋㅋㅋ
60대초 늙은이 입니다.
빨리 회사로 출근해서 한번 빨리 치고 업무 시작합니다.
그게 성욕해소의 돌파구 입니다.
건강유지를 위해 노력해야겠네요
60대 어르신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 ㅠㅠ
4~50 대 이신가보네요. 부부라는게 뭔지 생각하게 됩니다.
부부라는게 어찌보면 필요없는것 같은 생각이 지금은 많이 들어요. ㅠㅠ
요즘은 가로등이 너무 밝아서 ... ㅠㅠ
가족이란 생각도 들어야 말이죠.
저하고 바람이 났던 동창 여자애가 남편하고 관계가 그랬다고 합니다.
남편이 사업 망하고 가장으로서의 책임은 1도 안지고 집에만 있고 돈은 그 친구가 벌어서 생활비하고.
5년 정도 그렇게 하고 나니까 오만정이 다 떨어졌다고 하는데
서로가 카톡도 차단을 하고 집에 있으면 서로 존댓말로 대화하고
나갈때는 어디 가는지 서로 묻지도 않고....
저하고 바람이 나기 전에 남편하고 관계 개선할 의향이 없는거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죽으면 죽었지 그럴일 전혀 없다고 하더라고요.
이혼하자고 요구하는데 남자가 낙동강 오리알 될까봐 절대 못해준다고 하고.
저하고 있을때도 통화는 한번도 안하고 문자로만 하는데 그것도 존댓말 쓰더군요. -.-;;
부부간의 정이 끊어지면 정말 저렇게 무서운거구나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부부간에 정이 나간게 맞는거 같네요.
겨우 세워도 하다가 죽는경우도 있네요 ㅡㅡ
그리고 마눌한테 졸라 두들겨 맞습니다
필사적으로 해야함돠
싸우다 맞는 경우는 있어도 하다가 맞는 경우는 드물죠. ㅋㅋㅋ
자식들 생각해서 힘내셔요..
자식들도 다 커서 낼 힘도 없네요. ㅠㅠ
이럴줄은 몰랐네요.
이렇게 싫어질줄은....
방어전도 서야 하죠.
스질 않는데 어찌합니까?
그러니까요...
왜...점점 와이프를 보면 죄다 안선다고 할까요...
와이프도...실상...여자인데 말이지요...
ㅋㅋㅋ 여자가 아닌것이 여자인척해서 아닐까요?
안합니다.6자.
네 제가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20년지나면 각방씁니다
각방도 돈 많아야 하죠.
방이 없는데 무슨 각방을 씁니까?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