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정왕동 쪽으로 춘장 다방의 헤게모니가 옮겨간 후...
끝인줄 알았던 원곡동 다방계가 서서히 회복하는 느낌입니다.
역시 겨울 끝에 봄이 있다고 하던가요? 와꾸 좋고 마인드 괜찮은 춘장들이 많이 수급되어서 즐겁네요.
지난주에는 춘장들 숙식하는 곳으로 가서 10에 1시간 노콘질싸 했는데...정가는 13+모텔 대실비 이니 만족하며 시원하게 쌌습니다.린마사지가 썩창이 된 점도 고려가 되었습니다 ㅡㅡ;
최근에 가보신 분들은 분위기를 어떻게 느끼셨을지 궁금하네요.
랜드마크(청백강)가 부활의 조짐이 있나요??
저번에 갔을땐...별로였는데....
다시한번 가봐야 겠네요. ^^
저도 다니던 곳이 있는데 역시나 거기만 다녀야 겠네요...
흠~~아니면....
이번엔 행복 한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ㅋㅋ
히카르두님께서...가셨던 ...ㅋㅋㅋ
아무튼 청백강은 언제쯤 회복이 될 지 모르겠네요....
접견 해봐야 겠네요^^
10이면 가성비 괜찮네요
역시 다방계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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