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새벽 1시 정도에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와서
2시간 정도를 뒤척이다가 새벽 3시쯤에 컴퓨터가 있는 방으로 와서
아는분 주식 블로그에 들어가서 블로그 글 다 읽었네요.
불면증이 정말 심했을때는 사흘간 두시간 정도 자고 그렇게 한달을 넘게 했더니
사람이 거의 폐인이 되더라는 ㅎㅎㅎ
그후로 정신과에 가서 상담하고 약 처방 받아서 먹다가
의사가 조절할 수 있으면 스스로 조절해 가면서 먹으라고고 했는데
이제는 약도 다 떨어지고 없어서 그냥 날밤을 새우게 되었네요.
그래도 한두시간이라도 눈을 붙이려고 노력을 해 봐야겠습니다.
늦었지만 야근하고 오신 분들은 굿잠 하시고 아침에 보시는 분들은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ㅎ

















좋습니다 좋아요
고생하시네요 ㅠ
수면 다원검사라도 받으셔서 원인을 정확히 알아보세여,,
잠 못자는것도 크나큰 고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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