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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이나 종신하나 필요한 김에 여자 보험설계사한테 들려고 하는데요~
혹시 계약 관련해서 댓가로 따먹거나 이래저래 작업 성공하신 분 계실까요?
쪽지로 주시면 더 감사합니다ㅋ
흠 과거에는 인터넷에 보험 가입관련 올리면 전국에서 연락이 왔었죠
물론 지금처럼 전화로 가입이 아닌 오프로 만나 설명듣고 사인하고 하던 시절
그때는 보험 들어주는척 술 한잔하며 떡
왠간한 년들은 어차피 지도 술먹고 좋아서 떡친거라 담날 보험 들으라는 말없이 헤어질때까지 떡
좀 대가리 찬 년들은 이미 눈치채고 경계를 많이 하지만 들어줄것 같이 하다 떡만치고 빠이...
하지만 끝ㄲ지 예의를 차려 대하면 가입없이 떡만치고 헤어질수 있었죠
아마......지금은 힘들지 않을까요?
몇번 그런 광고성 전화받고 만나서 가입하겠다 했더니 안된다고 정 못 믿어서 보자고하면
자기네 사무실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끊었쬬
그냥 돈 내고 업소년 짭짭 하시는게 나을겁니다
인스타에 보험뇬들 천지인데 일단 상담받고 그 과정에서 간을잘봐야죠... 연금하나들고 종신까지 ..... 안대주면 철회해버리고 딴년찾으면 됩니다... 근데 내가 하나들께 대줘라 보다는는잘 구슬려서... 주변사함들도 소개해줄꺼 처럼..... 실제로 한둘 소개해줘도 되구요...
90년대이야기네요
90년대 맞아요.... 전 연금보험들고 6개월 동거했습니다.
덕분에 연이율 9.5%로 연금들은게 나이먹어 효자노릇 할듯합니다.
감사하죠. 이럴줄 몰랐으니까..
imf이후 고이율 보험때문에 보험사들 지금 골치 아프다네요.
연금이율이 9.5%
우왕!!!! 아는 지인이 1999년 삼성연금보험 가입한것이 7.5%였는데 그전에 가입하셨나봐요
하여튼 1990년대 연금 가입한 분들은 혜택 많이 받으시는 겁니다.
지금은 전부 다 변동이율이죠.......
요즘 이런거 안됩니다.
일본 AV에서나 가능하고, 요즘은 잘못하다간 합의금 물어줘야하죠.
그럴거면,, 차라리 대놓고 돈 받고 몸 대주는게 훨 편하겠죠 ㅋㅋㅋ 여자 입장에서 ㅋㅋ
가능은 하죠.. 근데 설계사 입장에서 가입 계약서 쓴다고 한번 해주진 안죠.. 하고 나서 30일이내에 철회하거나 2년동안 보험 유지한다는걸 어찌 믿고 하겠어요
그리고 연금쪽은 메리트없고 종신이면 가능한 20대 중반 설계사 있는데 보험 금액이 중요하죠
진짜 궁금하시면 저에게 쪽찌주세요
아직두 몸팔아가면서 영업하는애들 많으거같은데 요즘은 무서워서리...
제가 2년전에 몸팔아서 핸드폰 한 40정도 더 남겨먹는년이랑 10년전쯤 사무실동생이 친구라면 데려온 아우디A4 타구 다니는 보험하는년 먹은적 있네요.
핸드폰은 원래 동네에서 잘아는 동생이 잘 주는애라해서 그냥 화대준다 생각으로 한번 한거구요.
10년전에는 보험하는년 소개받구 관심없어하니까 지가 먼저 술한잔하자해서 먹다가 이것이 약만 올리면서 하나 해주면 준다해서 그당시 제기억으로 5~6만원
짜리 하나 들구 담달부터 일부러 안 내구 연락오면 한번씩 먹구 내구 하다가 한 3달정도 먹다가 연락이 없길래 바로해지.........
저는 중간에 있는애들이 믿을만하구 원래 좀 그런애들이라 먹었는데....
요즘 모르는애들 만나서 이러면 역관광 당하지 않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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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과거에는 인터넷에 보험 가입관련 올리면 전국에서 연락이 왔었죠
물론 지금처럼 전화로 가입이 아닌 오프로 만나 설명듣고 사인하고 하던 시절
그때는 보험 들어주는척 술 한잔하며 떡
왠간한 년들은 어차피 지도 술먹고 좋아서 떡친거라 담날 보험 들으라는 말없이 헤어질때까지 떡
좀 대가리 찬 년들은 이미 눈치채고 경계를 많이 하지만 들어줄것 같이 하다 떡만치고 빠이...
하지만 끝ㄲ지 예의를 차려 대하면 가입없이 떡만치고 헤어질수 있었죠
아마......지금은 힘들지 않을까요?
몇번 그런 광고성 전화받고 만나서 가입하겠다 했더니 안된다고 정 못 믿어서 보자고하면
자기네 사무실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끊었쬬
그냥 돈 내고 업소년 짭짭 하시는게 나을겁니다
인스타에 보험뇬들 천지인데 일단 상담받고 그 과정에서 간을잘봐야죠... 연금하나들고 종신까지 ..... 안대주면 철회해버리고 딴년찾으면 됩니다... 근데 내가 하나들께 대줘라 보다는는잘 구슬려서... 주변사함들도 소개해줄꺼 처럼..... 실제로 한둘 소개해줘도 되구요...
요새 온라인이 잘 되어 있기도 하구오...
회사 건물 화재보험건으로 몇년전에 40대 중반 설계사 딴적은 있는데...
요새는 베개 영업 잘안한다고 하더라구요ㅋ
어차피 상담받고 온라인으로 들거나... 들을 놈은 알아서 듣는다구요ㅎㅎㅎ
90년대이야기네요
90년대 맞아요.... 전 연금보험들고 6개월 동거했습니다.
덕분에 연이율 9.5%로 연금들은게 나이먹어 효자노릇 할듯합니다.
감사하죠. 이럴줄 몰랐으니까..
imf이후 고이율 보험때문에 보험사들 지금 골치 아프다네요.
연금이율이 9.5%
우왕!!!! 아는 지인이 1999년 삼성연금보험 가입한것이 7.5%였는데 그전에 가입하셨나봐요
하여튼 1990년대 연금 가입한 분들은 혜택 많이 받으시는 겁니다.
지금은 전부 다 변동이율이죠.......
요즘 이런거 안됩니다.
일본 AV에서나 가능하고, 요즘은 잘못하다간 합의금 물어줘야하죠.
그럴거면,, 차라리 대놓고 돈 받고 몸 대주는게 훨 편하겠죠 ㅋㅋㅋ 여자 입장에서 ㅋㅋ
크게혼난적이써요
가능은 하죠.. 근데 설계사 입장에서 가입 계약서 쓴다고 한번 해주진 안죠.. 하고 나서 30일이내에 철회하거나 2년동안 보험 유지한다는걸 어찌 믿고 하겠어요
그리고 연금쪽은 메리트없고 종신이면 가능한 20대 중반 설계사 있는데 보험 금액이 중요하죠
진짜 궁금하시면 저에게 쪽찌주세요
아직두 몸팔아가면서 영업하는애들 많으거같은데 요즘은 무서워서리...
제가 2년전에 몸팔아서 핸드폰 한 40정도 더 남겨먹는년이랑 10년전쯤 사무실동생이 친구라면 데려온 아우디A4 타구 다니는 보험하는년 먹은적 있네요.
핸드폰은 원래 동네에서 잘아는 동생이 잘 주는애라해서 그냥 화대준다 생각으로 한번 한거구요.
10년전에는 보험하는년 소개받구 관심없어하니까 지가 먼저 술한잔하자해서 먹다가 이것이 약만 올리면서 하나 해주면 준다해서 그당시 제기억으로 5~6만원
짜리 하나 들구 담달부터 일부러 안 내구 연락오면 한번씩 먹구 내구 하다가 한 3달정도 먹다가 연락이 없길래 바로해지.........
저는 중간에 있는애들이 믿을만하구 원래 좀 그런애들이라 먹었는데....
요즘 모르는애들 만나서 이러면 역관광 당하지 않을가요....
보험 하시는 여자분들 보통 아닙니다..
한방에 훅 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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