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십몇년차인데 생각해보니 결혼 하고 단 한번도 처가에서 자면서 마눌이랑 해본 적이 없네요ㅡㅡ
그러고 보니 처가 뿐 아니라 본가 가서 자면서도 와이프랑 섹스해본적이 없네요.
다들 그러신가요? 아님 저 마눌만 그런가요?
그냥 우리 회원님들 아래 어디 해당되는지 좀 서로 공유 좀 해주세요. 처가에서 좀 할랬더니 변태 취급 받는 남편으로서 궁금합니다.
1. 처가에서 해보긴 했는데 거의 안한다
2.처가 가서도 평상시 처럼 한다.
3.처가에서 해본적은 없고 입이나 손으로 해준적은 있다.
4. 1~3 에 해당 사항없고 저처럼 처가가면 no touch다
다들 반응 궁금하네요
처가나 본가에서 자는 경우가 가족들 다 모이는 경우일텐데...
뭐 섹에 미친놈도 아니고 그런데에서 마누라랑 떡칠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동감입니다. 차라리 처가집 동네 업소를 가지요. 하다가 걸리면 먼 개쪽입니까?ㅋㅋㅋ
부부간에 자주 하는 경우가 있나요?
조용히 하면 되죠. 그게 마이크 잡고 듀엣 부르는 것도 아니고 뭐가 고민인지요?
처가에서는 신행 다녀온 날 딱 한번 잤는데 그때 한번 했네요
아, 너무 익숙해서 남다른 자극이 필요하셨군요
남자,여자,애들
이렇게 3분류로 분리 되던데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대부분 4번일겁니다 그게 정상이구요...결혼 10년이 넘었는데.....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