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추석 기념 애들빨리재우고 마누라랑 섹스하는데
그동안은 애널용 쿠팡에서 구매한 크리스탈 도트로 보지에 삽입을했습니다
그냥 처음할때도 저혼자 엄청긴장만했고 그냥 마누라가 오눌은 또 모야 이런반응이였는데
어재는 크리스탈로 처음앤 조지다가 빠르게 막 삽입하니 산음소리가 커지고 보지물이 짭짤해질길래
쿠팡에서 산 미스타손 실리콘 딜도 아메리커용우로 막 조지니 신음소라 장난어나고 좋어하는게 보입니다
내 자지보다 길이도 1.5배에 두깨도 더 두꺼운 딜도가 마누라 보지애 들어가니 엄청 흥분대더균요
작은 보지에 안들어갈둘알았는데 대물이.들어가니 ㅋㅋ
꽉 찬느낌 좋냐고 개속 물어보면서 초스피드로 조지니 저도 못참고 제 자지삽입하고 바로 쌋네요
다음번에는 좀더오래 딜도로 장난쳐볼라고요
그래도 마누라가 온갖 성인용품 다 받아줘서 행복합니다
재.페티시 다 해보네요 ㅋㅋㅋ
드뎌 성공하셨네요 ㅉㅉㅉ
석녀는 아닌걸로...
근데 큰 ㅈㅈ에 너무 길들여지면 안될텐데 가끔 사용하세요
ㅎㅎ 엄한거에 길들여지면 딴거 찾으러 나다닐지도~
부럽습니다...애널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이게 진실이라면 수년내로 대물찾아 집 나갈듯
항문섹스로 발전하시면 되겠네..ㅎㅎㅎ
다음엔 때려보세요~
가족에게 뭐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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