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 일지는 모르겟으나...
평균적으로 못 생기고 뚱뚱한녀들이 더 김치스럽더군요
오빠가 해주면 되지 . 오빠가 사주면 되지 . 등등
저런말을 친하지도 않은 사이에 아무렇게나 하는 년들은
참 사이즈 그지 같은 년들밖에 없더군요
갑자기 왜 이런이야기를 하냐면 저번주 토요일 나이트 클럽갓는대
너무 남탕이라서 대충 번호만 따자하나 따다보니깐 같은동네년이 있엇음
번호 따서 톡 몃 마디 햇는데 이건 김치냄세가 어마어마하게 풍기내요
그냥 누워서 혼자 생각해보니... 못 생긴년 뚱뚱한년들이 더 김치스러웟던 기억이 있내요
어디서 나쁜것만 배워서리... 쩝
목숨걸더군요 그런식으로 화풀이를 남자에게 하더니 결국 남자한명 사귀게되니까 조신한척하는 동덕여대생 본적있음 ㅋㅋ
애초에 뚱뚱하고 못생긴애들이랑 연락처 교환을 왜해요 ㅋㅋㅋㅋㅋ 아무리 남탕이라도 자존심을 지킵시다 ㅋ
이게 웬걸? 지도 김치짓 할 찬스가 오니 못 해본거 나도 해보자 싶은건가봐요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김치년짓거리는 이쁜애들 보다 어정쩡한 년이 더 해요ㅋㅋ
플러스 성괴요
이쁜애들은 이쁜짓만 골라 합니다
페미오크 vs 된장오크
원래 다 그렇습니다..
무식한 놈들이 더 아는체 하기도 하고..
그린 놈들이 더 깨끗한 척 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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