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유흥의 불모지...
스리랑카...
미화 250불 : 나보다 허리 둘레가 더 나아가고 내 발바닥 처럼 생긴 여자가 1시간 누워서 다리 벌리고 있다가 감.
그나마도 대부분이 사기...
미화 100불 : 그나마 사람처럼 생긴 태국애가 손끝으로 5분쯤 깔짝거림... 터치하려면 신체 부위마다 50불씩 더 내야함... 그나마도 옷 위임...
해외 출장 전문 인생 15년에 이런 곳 처음임...
현지인이 진짜 좋은데라고 데리고 가는게 위에 손으로 해주는 곳인 수준...
사업이 진행되서 앞으로 한참 여기 살아야 하는데 정말 절망적잉...
나 뿐만 아니라 한국 남자 7명이 모두 절망 중...
나무공떡타불
위추드립니다ㅜㅜ
ㅋㅋㅋ 대박이네요
여행가기도 힘든곳인데 거기서 사업을 하시니 대단하신듯...
그런 의미로 그곳에서 사업을 구상해보는것도;;;
사업대박나서 돈많이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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