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하니 뜨근하게 땡기는데 마침 동네에 설렁탕 집이 새로 생긴 집이 있어서 사 먹으러 갔습니다.
제가 들어가니까 여자 손님 셋이 나가가 남자 한명만 먹고 있더라고요.
설렁탕 시켜놓고 먹는데 맛은 그냥 그렇더군요.
절반 정도 먹었을까 싶은데 맞은편 남자는 다 먹었는지
씨발 갑자기 코를 푸네요...아 씨발놈...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은건지...내가 남자라 그런건가?
기분이 엿같았지만 그래도 끝까지 다 먹고 나왔습니다.
하여간 무개념들 더럽게 많아요.















가정교육못받은티를 아주작작내는거져
저도 엊그제 훠궈먹으러 가서 한참 맛있게 먹고있는데 시발 옆에 와꾸 개 빻은년이 다 처먹고 맵던지 코를 팽 풀길래 존나 처다보니까 눈치를 살살 보더라구요
미친년이 줘도 안먹게 생긴년이 가정교육을 즈그집 개좆으로 받았나 갑자기 그때 생각하니 열받네요
란제리 후기는 사랑입니다.
식당에서 코 푸는게 어떄서요??
소리내어 풀거나 하지 않으면 이건 비매너 사항이 아닌데요??
전 가래뱉는 사람 완전 이상하게 보이네요..
야구선수 지 일터에 침뱉는 것도 매너없이 보이고요..
소리내서 풀었으니까 그 소리를 듣고 기분이 나빴겠죠?
길거리에 가래침 뱉는 사람들도 무개념이죠.
좋은 습관이네요 멋지십니다.
그럼 콧물 질질 나오는데 참고 있나? 그럼 재채기는?
하여간 개돼지들 수준하곤
코푸는 건 휴지에 콧물이 담기니 안전
재채기야 말로 온갖 균들 공기 중에 확산
그런 거 신경 쓰지 말고 식당 위생이나 신경 써라 ㅉㅉ
그래 코 많이 풀고 살어라.
기침 하는것보다 나으니까 가래침도 퉤퉤 뱉어 가면서 살고~~~
응 그래...늘 건강해라.
질질흘리지말고 화장실가서 풀어
속옷들이 이쁘네요 속옷후기 찍어 올리는 여성분들 많은가 보내요
당신 인격이 거기까지지 본질을 이해 못하고 뭐눈엔 뭐로만 보이니
중간중간 현실적인 몸매들이 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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