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 무료권 예약중
전에 다른 업소는 50코스 무료인데
이 업소는 30분이라고(관리자한테 문의중)
보고 싶은 언니가 출근 계속 안하다 주말 출근하기에
예약하려니 주말은 무료권 사용안된다고
이벤제외라는 언니가 원가로 본 후기가 있기에 며칠전 전화로 미리 물어봤더니 예약 가능하다고 했었는데
오늘도 보고 싶은 언니가 출근 안해서
이벤제외언니 예약가능 물어보니 안된다고해서
여차저차 자초지정 설명하니
실장이 바뀐거 같다면서 오늘은 예약 해준다고
50분인줄 알았다가 30분이라기에 추가금 얼마 더 내면 되냐고 하니 3만 이라기에 롱으로 변경
잠시후 4만 더 내야 한다고 문자옮
플러스 시스템이 없는 업소이기에 왜그러냐니
뜬금없이 이벤제외인데 무료라 1만 추가라고
가기도 전부터 김새네요
P.s)50분이 맞다고 하네요ㅋ





치사해서 쓰기도 부담스럽네
기분좋게 사용해서 만족하면 단골 될 수도 있을텐데
취지를 충분히 아는 업소도 있지만, 밴댕이 소갈딱지 같은 데도 있기 마련이죠.
흠 이왕 이벤트겸 홍보목적인데 왜 그렇게 영업하는지 모르겠네요. 실장 마인드가 아직 덜된듯하네요. 쯥
휴게 원가권은 큰 의미 없어서...
금액 할인도 적고...
진짜 치사한 업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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