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로 건마 (스파)쪽에 가는데요, 배우신 분들에게
마사지 받고, 언니들이 와서 해주는곳이 잖아요.
해주는 언니들보다 마사지 해주시는 분들에게 더
기억이 나요. 마사지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들어 주시죠. 지금은 거의 안가지만 전에 자주갔던 곳은
언니들 보다 마사지사분들과 얘기하고 싶고 어떻게
지내시는지 알고 싶을 정도에요.
하지만 거기 스텝들이 괘씸해서 썩내키지는 않아요
가면 이용 해먹을려고 하고 거짓말만 하고
그래서 가기는 싫지만 마사지사분들이 생각나요
그게 바로 실장내상이죠 뭐...
마사지 정말 시원하더라구요... 태국마사지보다 훨씬 시원함....
저는 그래서 예전에 언니는 안 만나고 단골 마사지분한테 1시간 30분씩 마사지만 받고 왔어요.
나중에는 손으로 사정도 해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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