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경찰서에서 전화가와서 받았어요
ㅇㅇㅇ님이 저를 고소를 해서 낼 조사 받으러 나오라네요
ㅇㅇㅇ님은 전 아내 입니다
순간 당황한 나머지... 무슨일인지 생각했는데
경찰이 두번 무단침입 했다고..고소했다고..
지난달 이혼 하면서 집에서 나오면서 이사하면서 나두고 온 물건이 있어서 집에 아무도 없을때 두번 저의 물건을 가지고 나온건데
한번은 냉장고 보관된 음식과 향식료들
두번째는 담날 부동산 거래로 인감 도장을 못찾아서 나두고 나온건지 해서 갔다가 그냥나옴
집에 cctv가 설치되 있는데 다시 돌려본듯 하네요
말하구 있을때 들어가면 서로 피곤할꺼 같아 슬적 갔다 나왔는데 고소를 하네요
28살에 예비군훈련 안가서 조사 받으러 간 후 두번째 군요
피곤한 하루네요
대응 방법이 있을까요
이혼도 법원도 안가구 안싸우고 협의로 도장 찍고 끝냈구만 결국 피곤하게 만드네
이혼 후라고 하시면 이건 빼박입니다. 사전에 전와이프와 원만히 합의 보시고 형량을 줄이시는게 답입니다. ㅠ
벌금액수를 최소한으로 줄이시기를 ㅠ
전 부인분과 빠른 합의가 필요하겠네요
하..ㅜ_ㅜ
빠른합의 하시길 바랍니다..ㅜ_ㅜ
이혼 했으면 남인데 무단 침입 맞네요.
해결책은 담당 경찰이 제일 잘 알고 있습니다.
경찰서에 방문하셔서 담당 경찰을 만난 후 조서 받으러 온게 아니라
이런게 처음이라 당황스러워서 좀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어서 왔다고 하면서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담당 경찰에게 자문을 구해 보세요.
사람 죽인 것도 아니라서 담당 경찰이 대응책이나 해결책을 알려줄 겁니다.
그럼 그대로 하시고 다음에 제대로 조서 꾸미러 가시고요.
잘 해결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분 말씀이 제일 와닿네요.
성실히 조사받고 기소유예될듯요 괘씸할건데 조금 삭혀두고 복수하세요
이혼하면 남보다 더 못한 사이아닌가요? 전부인이 작정하고 맥일수도있겠네요
부부도 이혼하면 남보다 못한 적이군요.... 무단침입이라... 그렇다고 고소가지...
고소는 고소권자만 할 수 있지만 고발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전처랑 잘 합의하는 수 밖에 없지요.
별 방법이 없습니다.
아 이런 일이 생기는군요,, 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