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분마감조의 시조새 밀키스(미금)의 가을이
지나교의 교주 첫키스(미금..설레임이엇나?)의 지나
이때만해도 업소자체싸이트 운영할때에서 후기란이
겁나게 웃겼음 ㅋㅋ
매니져들이 답글다는 애들도 잇엇고.
싸이트가 통합되면서 최고의 혜택을 본게
밀키스다음에 경원대에 생긴 업소이름이 확실히 기억안나는디
연주.
연주는 그전에는 타업소에서 엔엡으로 3번봣는데 그전에는
안유명햇다가 통합싸이트에서 후기란에 분당최고녀로 등극 ㅋ
물론 얘들도 엔엡에 밀려 은퇴했지만...그시절이 그립네요..
풋풋하고 이쁜애들 진짜 많았는데...
어이. 또 태클병 도졌냐? 답변도 뻔하겠지? "개멍멍이가 짖는구나"
잘 살고 있으려나...
밀키스의 승아 본명이 김다현이죠
엄청 간보던 ㅋㅋ
추억의 이름 잘보고 갑니다~~
9시 딱 마춰 전화해서..
150통 만에...통화됐는데..
마감이요 할때의 하탈함이란..
그 때는 공식적인 선예도 없어서..
아침마다 전쟁이였는데..
전화기 기본 3대 돌리던... ㅋㅋ
예약의신이 한명 있었는데
"오피스젯" 이라는 닉을 가진...
이 양반 뭐하나 모르겠네요
약간 둥기성향도 있는 양반이라 ㅋㅋ
밀키스 이름 좋았죠. 옛날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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