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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말 짧게하는 버릇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주위에 일상생활하다가보면

     

    말 짧게 하는사람있던데 반말 존댓말 섞어서 하고

     

    식당에서 밥먹다가 봐도 40대 중후반 정도 되보이는사람이 계산하면서 얼마? 이러고 계산하고 나갈땐 수고하세요~ 이러면서 나가더라구요

     

    저는 도저히 그렇게 못하겠던데 그게 버릇인가요? 그냥 못배워서 그런지 참 신기하게도 그런사람이 의외로 많이보이네요

    댓글18

    아이이잉
    아이이잉 · 19-09-09

    걍 기본이 안되어있는거죠..

    가끔 그런 사람들이 있긴하죠.. 개념없는...

     

    통합챔프
    통합챔프 · 19-09-09

    저도 저런 사람들 싫어 합니다.

     

    친구가 그렇게 말하는 놈이 있는데, 저희 어머니 한테도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들으니 열받더라구요.

     

     

    파란숲
    파란숲 · 19-09-09

    네 분명 여탑에도 그런분이 있을텐데 어떤생각으로 그런건지 궁금해서요 ㅋㅋ 제 친구중에도 그런놈 하나있는데 제가 항상 뭐라고 합니다만 절대 고쳐지지않습니다

     

    중요한건 좀 무서워보이는사람에게는 그렇게안해요 ㅋㅋㅋ 식당하는친구인데 손님한테도 만만해보이면 말 짧게하더라구요

    하리보젤리
    하리보젤리 · 19-09-09

    이건 제 선입견인데,, 미용쪽이나, 크게 장벽이 높지않는 서비스업군에 있는사람들이 유독 그런 유형이 많더라구요

     

    말은 굉장히 친절하게 하다가 중간중간에 "응응" "어?" 이런식의, 자기딴에는 친근해지기위한 반말사용인거같은데,, 저는 그게 

     

    무례하다기보단, 너무 무식해보이더라구요, 뭔가 저급해보이는,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19-09-09
    버릇입니다
    본인은 반말이 섞여 있다는 자각을 못하더군요
    다른 사람이 기분나빠서 지적하면 그 사람한테 한거 아니라고 변명하고요
    바디언즈
    바디언즈 · 19-09-09

    전 최근에 본사람이 주방기구업자인데 말을 자꾸 짧게 하길래 대화가 시원시원하시네~ 했죠. 움찔 하더군요 나이가 많고 적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기본예의인데 .. 

    범마
    범마 · 19-09-09

    뭐 여러가지 의미죠 무의식적으로 사람 간보는게 일상화 된사람도 있고

     

    그것에 벽을 치고 거리를 둘수도 있고 말도 못꺼내면 그것도 그거에 대한 간보기 리턴값이기도 하고 

     

    특별히 친분 없으면 만만한 사람이 아닌걸 증명하시면 됩니다 .

     

    제가 잘못들은거 아니죠? OOO씨는 저랑 친해지고 싶나보죠? 등등 분위기 안깨는등의 언변으로 경고를 주는 사회성을 보여주심이 

     

    ma세라티
    ma세라티 · 19-09-09
    간보기 하는 겁니다.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그런 버릇을 행한다면 모를까
    거의 대부분 은근 슬쩍 간보기 하더군요.
    space9
    space9 · 19-09-09

    그건 버릇도 아니고 그냥 그새끼가 좆같은 새끼 입니다

    돌아온마당쇠
    돌아온마당쇠 · 19-09-09

    ㅎㅎㅎㅎ

    뭐 저정도 수준까지는 아닌데 

     

    반말인지 존댓말인지 햇갈리게 쓰는 경우가..

     

     

    영업사원들이 많이들 그지랄 합니다. 

     

    근데 뭐 똑같이 말 짧게 해주면 됩니다. 

    보즈의 마법사
    보즈의 마법사 · 19-09-09

    기본이 없는 것들이죠.

    계산할때 돈 던지는 것들도 있죠. 무식한 것들.

    파란숲
    파란숲 · 19-09-10

    네 의오로 돈 던지는사람들 많더라구요

    파이어뱃
    파이어뱃 · 19-09-10

    쳐버리고싶죠 그냥..

    스키니보이
    스키니보이 · 19-09-10
    전 중국집가면 그냥 장난식으로 '짜곱' 그럽니다.
    근데 별로 기분나빠들 하는것같지 않아서 계속 그러고있습니다.
    파란숲
    파란숲 · 19-09-10
    종업원이 응 알았어 . 라고 한다면 ㅠㅠ 쌈나겠네요
    uyfyugb
    uyfyugb · 19-09-10

    침 많이 드셨겠어요

    케이리더
    케이리더 · 19-09-10
    직장에서도 그런사람이 있는데 정작 본인은 모르더라구요
    인지를 못한건지 그냥 무식한건지...입주사 대표하고 얘기하는데 제가 다 불안 불안 했습니다;;
    깡따구
    깡따구 · 19-09-10

    서비스업 종사하시는분들께 막말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을 못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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