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타이녀 이야기를 많이하게 되네요...
물론 본래 활동하는 업종도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그저께 또 마사지받으러 가봤습니다.
구디쪽에 한 번씩 가던 업소인데
애들 물갈이 됐다는 이야기 건너 들었어요
방에서 옷갈아입고 폰 만지고있으니 들어오는데
-오빠 안녕~ 쉬는 날? 밥 먹었어?
초콜릿주니까
-오빠 고마워... 살찌는데 ㅎㅎㅎ
-오빠 엎드려요~
왜케 한국말이 유창해 @_@ 넘 당황했네요
생긴것도 애매하게 생김... ㅠㅠ
-혹시 한국사람? 하니까
-응 오빠 나 한국사람인데? 왜?
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한국분이 여길 왜...
쫄보라서 쫄았네요
알고보니 한국어공부 열심히해서 굉장히 유창한 처자...
한국어를 잘해서 다른 타이녀들 말도 통역해주고 한다네요
코리안패치 90%니까 신나서 마사지중에 노가리 열심히 깠네요 ㅋ
그리고 어김없이...
-오빠 서비스 받을거야?
-난 온리 섹스인데.
-(처자 손가락 열개핌)
^^ㅗ
해피엔딩^^
근데 한국말 너무 유창해서 친구랑 이야기하는 기분이었어요
디게 신선했네요 ㅋㅋ
업소는 쪽지로 보내드릴 수 있는데... 처자 손가락 열개피길래 짱나서 이름은 물어보지도 않았어요
거기어디죠? 쪽지좀요
황당해서 궁금하네요
미친 돈독오른년들 10장 줄거면 더 이쁘고 어린년들 보지
일단 말이되면 매리트가 있으니..ㅋ
구디 가까워서 갈만한 업장 찾고
있는데 업소정보만 이라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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