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라 예약했는데 노안에 제가 정말싫어하는 살쾡이상 얼굴의 언니가 들어왔네요
들어오자마자 오늘 클럽가려했는데 출근해서 못갔다 투덜투덜
생긴것도 맘에 안드는데 말투까지 저러니 그냥 나가버릴까 생각이 들더군요
자주 다니는 업소라 그냥 환불은 못하고 플레이하는데
맘에 안드니까 해도 스트레스만 쌓이더군요..
그래도 그냥 참고 잘해주고 다독여주니까 나중엔 자기혼자 기분업되가지구 신나서
재잘재잘.. 제가 돈받고 일하는 호빠가 된 기분이더군요..
돈아까워서 눕힌채루 제꺼입에 물리구 펌핑운동 실컷하긴했는데
맘에 안드는 애랑하니 이것두 별로더라구요ㅠ
이런경우 보통 어케들하시나요??
경험상 서로 인상 긁으면 기분 더 나빠져서 그냥 잘해주고 왔는데
끝날때 언니만 기분좋아지는거 같아서 영 별로네요
아무래도 맘에 안드면 처음에 걍 바로 나오는게 좋을까요??ㅠ
ㅎㄴ? 인듯,,. 위로
키방은 다른 업소와는 달리 블랙을 자주 먹이는 편이라;;;;;
바로 환불받고 나가면 환불진상이라고 저장하고 블랙 먹이더군요..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블랙 먹을까봐 그냥 1시간 참고 봤습니다.
개호구짓 한거는 맞죠;;;;;
아 그렇군여.ㅜㅜ
저는 아무리 교감이 중요하다곤하지만, 유흥의 목적은 돈을 지불하고 합당한 성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는거라고 보거든요, 근데 그걸 망각하고 장기적으로 보는거라며 언니의 기분을 맞춰주면서 제대로 플레이도 하지도않고 온다던가, 유대감을 만들려고 발악한다던가,,이런건 정말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럴꺼면 자기 나이에 맞는 나이트나 헌팅장소를 물색하는게 맞지않나요, 비싼돈주고 업소까지가서 굳이 ,,ㅋㅋ
업소냔이 별루라 환불 받고 나왔는데..
ㅅㅂ 블랙을 주더군요...
그 업소 안가고 말죠.
아니 근데 언니는 나름대로 분위기도 업시키고 꼬추도 빨아줬는데
형이 첨부터 언니가 싫어서 그런거잖아여
뺀지를 놓을줄도 알아야져
에이...할꺼하고 나옴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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