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만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 최근 여탑 사이트가 살짝 침체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유야 업소의 갑질 행위,어그로 꾼들의 난입 등도 있겠지만...
저는 기타게시판의 부재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수 많은 장르를 통합한 게시판인 만큼 글들의 리젠 속도도 어마어마 했고 조회수,리플수도 타 후기 게시판과 비교가 힘들 정도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사 했습니다.
현재는 기타게시판에서 시작된 모종의 사건으로 인하여 블라인드 처리가 되어있지만...
여탑이 다시금 부흥을 맞으려면 기타 후기 게시판의 부활은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해당 글의 삭제 조치 등으로 문제의 소지는 없앨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쪼록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운영진 분들의 결단력 있는 행동을 보고싶기는 합니다..!!
저도 기타 후기 게시판 부활을 간절히 기다리는 1인인데
생각해보니 사이트 입장에선 기타 게시판이 득보단 실이 많아서 없앤거 같아요 ㅜㅜ
그거 이외에도 새로운 마인드를
장착한 분들이 운영에 참여해
주셨음하는 바램도.
참신한 ...
저는 짤 품번이나 좀~
관리자 입장에서는 돈이 않되는 카테고리ᆢᆢᆢᆢㆍ
돈이 안되는(비제휴) 게시판을...
운영자들이 과연.... 살릴 까요???
전....절대로 다시는 안 살릴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냥 아는 사람들만 알음알음 즐겨야지요~~
저같은 경우는 몇 번이나 둥기짓을 당해서 애증의 게시판이긴 하지만 기타 게시판이 여탑의 큰 동력중 하나였던 것은 맞는것 같습니다..ㅎ
저도..어찌 맨날 맛집만 갑니까...김밥천국도가고 배달도 시켜먹고 해야죠..
항상 맛집만 있으니 가끔은 그냥 길거리음식도 먹어보고싶네요..
저도 기타후기 게시판 매니아였는데...
기타후기란은 꼭 부활했으면 합니다~
정말 부활했으면 좋겠네요
저는 반반입니다. 순수하게 후기 글은 너무 좋아하는데 일기장에나 써야될 지자랑 글을 올리는 몇몇 인간들땜에 없어지는게 낫다고도 생각도 듭니다
후기 쓰는 사람 입장에서도
기타란에 쓰는게 재미이었죠
키방. 핸플 후기 쓰면
뭔가 쓰다만 느낌이 있었는데..
기타란은 제가 쓰고 싶은대로 쓸 수 있어서
재미있게 쓴 기억이 있었는데...
뭐..
싸이트 입장에선
돈이 안 되니...
서버 운영도 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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