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유흥 초보 토니토니죱밥 입니다.
오늘 간만에 달림하러 갈까하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목동 힐링마사지 - 6만원 투샷 / 언니 나이좀 있음(후기로 보아 50대 정도?)
강남 스타킹 - 8만원 원샷 / 20대 언니
스타킹은 몇번 가봐서 잘 알고있지만, 힐링마사지는 첫방문입니다.
제가 진짜 개조루라서 가성비를 따지자면 목동으로 가는게 맞는것 같은데, 내상을 입을 가능성이 있을것 같기도하고..
즐달은 스타킹이 맞긴한데, 원샷이라 아쉽습니다 ㅠㅠ 워낙 조루라 오래 못참고 바로 싸버립니다.(5~10분이면 끝..)
형님들이라면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저라면 음.....
일단 화장실에서 왼손형 도움을 받아보고 결정을 하세요
현답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ㅋㅋ 현자타임와서 아무데도 안가겠네요..ㅋㅋㅋㅋㅋ
ㅋㅋㅋ 그럼 소고기 사뭇겠죠 그돈으루 ㅋㅋ
큰그림
2샷이안되기에 ㅠㅠ
네 투샷 안되는게 가장 아쉽습니다 ㅠㅠ 예전 홍대 러블리라는 핸플업소가 무한샷이라서 자주 갔었는데 없어져서 슬프네요 ㅠㅠ
전 그래도~ 영계가 몸에 좆타고 봅니다. ㅋㅋㅋㅋ
할머니가 쉑쉑해줘두 되면 목동.
그게 아니다 싶으면 강남.
20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