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빠 집이 이근처야? 아니면 회사가 근처?
가까운데서 온놈인지 물어보는건 뜨내기 손님인지 앞으로도 계속올놈인지 간보는멘트
2. 오늘 생리야..
생리면 좀 쉬어라..
예전에 2000년대 중후반 핸플방들에서는 생리면 만원할인해주는것도 있었음 ㅋ
근데 키방 혹은 건마에서 아래터치 못하게 하거나 펜탈 안할려는 언니들의 단골멘트 오늘 생리야..
물론 진짜 생리인경우도 있지만. 반반이라고 본다.
심지어 피뭍은 생리대 빌려서 차고 들어오는애도 봤다..
템포 끼고 들어왔는데.. 빼보니 아무것도 안뭍고 멀쩡해서 박아준 기억도 있고
일단 제일 감별이 쉬운게.. 냄새인데.. 팬티위로 냄새 맡아봐도 생리면 특유의 냄새가 날텐데 안나면 의심
특히나 업계엔엡의 경우 첫출근후 몇일간 생리인경우가 있는데. 이건 펜탈하지말라고 방법 알려주는 업관이나
같이 대기실에 있는 고인물 언니가 알려준거 같은 느낌 .
하지만 . 생리임에도 불구하고 휴지깔고 벌려주는 좋은 언니도 분명 있다..
3. 다음에 오면 잘해줄게..
개뿔.. 오늘 지금 이순간이 중요하다. ㅋㅋ 블랙놓으면 다음에 보고 싶어도 못본다 ㅋㅋ
4. 오빠한테만 해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아 어차피 돈벌려고 시작한건데.. 짱구굴리지 말고. 열심히 일해라.. 그래야 지명도 많이 생기고 돈도 빨리 모으지.
쿨하게.. 오빠 내가 벗을께.. CD가져왔지? 하는 언니들봐라..
아니면 정하기 싫으면 생리드립 다음에드립같은거 하지말고 ..식상하자나..
오히려 매미모드 애인모드로 웃으면서 거절해라.. 그래야 오빠들이 기분이라도 안나쁘지..
간보거나 정색하고 그러면 내상기뜨고 손님 떨어진다..
예전에 키방에서 오빠 나 생리하는데...
기분 확 나빠질라 했는데 다음 멘트가
오빠 운 좋은줄 알아 안에다해
언니가 그러니 시원하게 아네다 ㅋ
저도 똑같은말 들어본적있네요 ㅋ
생리하는데 괜찮냐고 미안하다고 다시 한번 더 씻고 온다고 장실 가는애들도 있었구요 ㅋ
분기탱천 할듯
ㅡ,.ㅡ.. 엄청난 전문가십니다..ㄷㄷ
한시간 거리던 두시간 거리던요
뭐 서울 부산 거리보다는 근처 아니겠어요
전 대딸방 한창다닐때 일단 집어넣은 후에 "근데 해도 되는거야?" 이렇게 물으면 다들 째려보다가 포기하고 잘 벌려주던 기억이 잇네요
3. 난 오늘만 산다
오늘 할일을 왜 다음으로로 미뤄?
오늘도 하고 다음에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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