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3살까지는
가서 꼬시는곳은 : 락카페, 나이트(클럽아이,보스,줄리아나등 청담신사라인)
돈주고 사먹는곳은 : 창녀촌(588 미아리) 안마(강남,남부터미널) 핸플(뱅뱅사거리위주) 페티쉬(역삼) 립카페(역삼) 오피(강남), 건마
33~40살
가서 꼬시는곳은 : 나이트(최근 강남쪽은 거의사라짐), 최근 3년간은 강남,이태원쪽 클럽만 주구장창
돈주고 사먹는곳은 : 키스방, 오피(강남),건마 최근5년간은 계속 키스방만 주구장창
술마시러 가는곳은 : 쩜오, 텐카페, 풀싸롱 (1년에 5회미만)
가서 꼬시는거 나이먹을수록 졸라 어렵습니다.
특히 클럽에 이쁘고 어린애들 무지 많지만 도도합니다. 가서 그냥 껴안고 춤추고 즐기는건 가능하지만
원나잇이나 앱터로 사귀기 이런건 존잘이나 20~30초에 남자들만 가능한 영역같네요.
그래두 열심히하면 10번가면 한두명 원나잇하거나 앱터로 사귀기(섹파개념)가능하네요.. (눈만 낮추면 확률올라갑니다)
사먹는거 편하긴한데 오피는 내상이 심하고 키방은 밀땅해야합니다.
키방 10명에 1~2명꼴로 첨부터 잘대주는애들있는데 섹을 좋아해서 그냥해주거나 팁받고 해주는애들인데 대부분 밀땅해야합니다.
서울은 강북권이나 서남부권이 수위가 좀 나오고 강남은 팁질하는애들이 많고 수도권은 수원,동탄이 수위나오고 분당 일산은 진도교감형인경우가 많네요.
키방에서 밀땅하기싫으신분들은 그냥 오피가서 돈주고 하시는게 편합니다.
핸플 립카페는 완전 사라진느낌이고 오피도 최근에 수질악화로 정말 가고싶지가않네요. 기본이 다 +3인데 보면 너무 별로인 친구들이 많아서.
건마는 예전 소프트건마는 사라지고 다 하드건마인데 제 개인적취향은 안맞아서 그냥 마사지따로 받고 키방가는게 나아서 잘 안가게되네요..
키방은 복불복이라 힘들긴한데 꼬시는재미가있는데 와꾸녀들은 첫방에 들이대면 힘든경우가 많네요.
키스방 매니저받는돈 4~5 오피 매니저받는돈 9~14이다보니 상식적으로 키방애들이 4~5받는데 첫탐부터 공짜로 해주는건 쉽지가 않을듯요.
여기게시글에는 다들 꽁으로 하시는것처럼 글쓰지만 그애들은 그냥 소수의 국붕녀일뿐이지 모든애들이 그런건아니네요.
전오히려 첫탐보다 두번째나 세번째 되엇을떄 더 쾌감을 느끼는경우가 많네요 첫탐에 되는애들은 그냥 다 해주는애들이라 감흥도 없고
작업쳐서 되는느낌이 더 좋은듯요
현재 클럽하고 키방위주로 다니는데 클럽갈떄마다 15정도 꺠지고 키방은 7~8인데 가성비는 키방이 훨씬 나은거같네요.
물론 내상당하는경우도 잇지만 클럽도 가서 키스한번못하고 번호도 못따고 오는경우가 많아서.
나이트는 요즘엔 노땅녀들이 너무많고 작업녀(bar알바나 공사치러오는년)들이 많아서 그닥 안떙기구요..
모든유흥들이 다 내상이 존재하는거같네요. 심지어 조건마저도
오피 키방 핸플 건마
클럽 나이트
풀싸롱 쩜오 텐카페
이모든 유흥중에서 내상없는곳은 없습니다.
다만 가성비로 따졋을떄는
나이 30초에 얼굴깔끔하고 몸매괜찮으면 그냥 클럽가서 꼬시는게 낫고
그냥 30후반이상은 가성비로 따지면 키방이 낫고..
돈이 너무 많으신분들은 vip오피가거나 텐카페나 쩜오가서 개네들 돈주고 꼬시는게 나을듯하네요.
텐카페 쩜오는 공사당해서 여자애한테 몇천에서 몇억 날리신분들도 종종 봤네요
참고로 제가 아는형님은 50억대 자산가인데 필라테스가서 강사 꼬시더라구요.
일대일 교습받으면서 명함주고 좋은이미지 심어준담에 밥사준다고 꼬셔서
밖에서 만나서 선물공세하고 조건으로 꼬시는데 한명당 월300은 깨지는듯요.
그래두 사먹는거보다 그게 즐겁다고하네요..
그형님이랑 텐카페나 쩜오가면 두명가는데 300은 나오더라구요. 스킨쉽도 키방보다 약한데 엄청 돈아깝더군요.
정말 그런곳은 돈많은사람들이나 가는거같습니다.
여자란 존재가 얼굴잘생겨서 개네가 먼저 호감표시하지않는이상 다 돈이 깨지기 마련입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세상에 여자를 작업쳐서 먹든 사먹든 정해진거내에서 가능한거지 공짜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전 키방 10번가면 9할이상인대요 나이는 47이구요 팁 만원도 준적업구요 끝나고나서 주고 싶은 애들은 주고요;;;
참고로 강남만 다닙니다
와꾸녀들을 그렇게 하셧다면 인정입니다 물론 검증은 힘들겟지만
전 +안붙은 애들은 안봐요 ;;;
주로 오데 가시나여......ㅋ
수강료 지불하고서라도 배우고 싶군요
허언을 믿지 마세요 ㅋ
유흥의 끝판왕은 트젠바라고 하던데...
그것 빼곤 다해보셨네요 ㅎㅎ
이번에 cj회장아들도 마약갖고오다 걸렷던데
그넘들이.재미란.재미는 다 보겟죠
다른세상의.사람들
근데 요즘은 100억은 되야 자산가라고 하더라구요
저랑 비슷한 연배시군요. 비슷한 경험 ㅋ
잘보고갑니다 ㅎ
파란만장한 유흥 일대기네요. 잘 봤습니다.
일주일만이라도 잘 생겨지고 싶네요 ㅠㅠ
저두 잘생겨져서 여자들이 대쉬해보는느낌을 경험해보고싶네요 ㅠ
모든 유흥을 즐기셨다기엔 아직 쉬멜, 완트, 남자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절대 해보고싶지 않습니다. ㅠ 차라리 액상대마한번 해보고싶네요..대기업자제들이 다 해보니깐.ㅎㅎ
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이슈되는거 말이죠?액상으로 까지 만들었다니 대단하네요
아마 대기업3세들이 자기혼자 하진않았겟죠.. 최소 모델이나 미코들옆에 끼고햇을텐데 부럽네요
모델은 몰라도 설마 미코까지 꼈을라구요ㅎㅎㅎ
참고로
미코는 대기업 총수들한테 오빠오빠 하면서 잘 앵겨붙는답니다 (실제 목격담)
전 그래도 미코는 좀 급이 다를거라고 생각했는데 걸레는 아니고 행주정도 되나보네요..씁쓸...
1%로 모든미코를 판단하지는 맙시다.^^
근데 대마는 모여서도 하지만..독고로 많이 하고요. 각종 마약마다 꽂히는 행위가 따로 있는데..
히로뽕이 항상 여자랑 섹스를 하면서 많이 합니다. 그래서 꼭 경찰에 걸려도 당연히 파트너까지 같이 걸리죠.
다른건 호기심에 한번쯤 해봐도 되지만 뽕만큼은 첫빵이 그냥 인생 종치는 거라 보시면 됩니다. 절대 하시면 인생이 철저히 바뀌게 됩니다. 생각도 마시길...
뽕보단 코카인이 더 독한거 아닌가요??
제가 약쟁이가 아니라 잘은 모르겠는데ㅋㅋ.. 아마 중독성은 뽕이 더 쎌겁니다.
글고 나라별로 선호하고 많이 유통되는 약종류가 다른데..우리나라는 대마와 뽕이 주류를 이루고 코카인은 유학생위주로 소량 유통되는것 같습니다.
사실 대마는 FDA에서도 담배보다도 중독성이 약한걸루 발표하고 그리심한 환각작용이 난다거 하지 않습니다. 그냥 늘어지고 몽한적이면서도감성적이되고.... 저두 대마는 대학 다닐때 피워보기도 하고 재배도 해봤지만...
뽕은 처음 한사끼 하는 순간 끝난거라 보시면 됩니다.
생활하는 건달들이 생활 접히고 쓰레기 되는게 딱 세가지 있는데.. 하나가 오랜징역.
둘째가 술. 세째가 뽕 이라 보시면 됩니다.
인생 살면서 절대 호기심도 보여선 안되는게 히로뽕입니다. 제 주변에 폐해를 너무 많이 봐서ㅠㅠ
오~~제가 이런 재미있는글 좋아합니다ㅎㅎ 여튼 전에 마약분류표에 보면 뽕이나 코카인쪽이 기분업시키는거고 헤로인쪽이 다운시키는쪽이라고 본거 같은데 잘은 모르겠지만 중독성은 뽕이 셀수도 있지만 뇌(몸)가망가지는 혹은 폐인되는길은 뽕보단 코카인쪽이 더 독하다고 들은거 같아서요ㅎㅎㅎ 중독의 개념은 어찌보면 직접적보다는 간접적인거고 뇌나 몸이 망가지는건 직접적이다보니 뽕보단 코카가 더 치명적이지 않을까 싶어서 여쭤본겁니다ㅎㅎ
중남미에 조금 살다왔습니다. 코카인 생각보다 별로 안셉니다. 소량섭취시 소주 한병정도 먹은거같은 업된 기분이 전부입니다.
영화나 그런데서 과장되었는데 사실 한국 소주가 엄청 센겁니다... 그리고 레드불을비롯한 에너지드링크도 말이 안됩니다. 그거 1리터 드시면 코카인 한줌 비슷합니다.
저는 그래서 아직 가성비갑인 핫식스 못끊었습니다. 간간하게 서너캔씩 먹네요
레드불도 나라마다 틀린데 태국 레드불이 젤 쎄다고 들었습니다. 코카인이 과장된게 좀 있었군요ㅎㅎㅎ
별거아닙니다. 대마도 별거아니라고들 하자나요.. 제가 볼때 술담배랑 에너지드링크는 왜 금지안하나모르겠네요
의약품들도 가끔 뽕가는 약들이 있는데, 보통 주량이 세고 덩치크고 그러면 약효 잘안받아서 영향 적어요.
주사로하는 뽕이 아마 가장 세지않을까 싶네요. 미국에는 환각버섯도한다는데 궁금하긴합니다.
버섯은 그냥 말로만 들었는데 뽕이 가장센건가요?움~~재미있네요ㅎㅎㅎ 영화에서 보면 코로하는게 코카인 맞죠? 아참 그리고 형사들이 마약 압수했을때 진짠지 아닌지 맛보자나요. 그렇게 맛보다가 중독될 일은 없나요? 뽕도 맛보면 중독될텐데
찔끔먹는거 커피보다 약합니다
엥??그정도론 문제 없는건가요?여튼 신기하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여자와 놀려면 어떻든 돈들어가죠.
가끔 게시판에 보면 키방가서 와꾸녀인데 첫탐에 꽁떡쳣다.. 조건에서 마사지해준다고하고 왓는데 이쁜애가 마사지받다고 흥분해서 붕쳣다..
모 이런 글들이 난무해서.. 좀 답답한 마음에 올렷습니다.
1%확률을 99%확률처럼 올리면 사람들이 현혹될수있다는생각이 들어서요.
음.....아직 유흥의 끝을 보신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방 하고 여관바리가 빠졌어여!!!!!!!!!!!!!!!!!!!!!!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그분 나이가??
사실적인 글 너무 좋네요, 근데 여기 여탑에는 저번에도그렇던데, 키스방가면 팁안받고 떡치는게 너무 당연한거처럼 말하는분이 몇몇있더군요,
오히려 거기서 떡못치거나 팁을 주는걸 이상하게 얘기하는 리플을 달던분이 있던데 ㅋㅋ 정말 그분은 ㅋㅋㅋ
근데 이건 잘난척은 절대 아니구요~ㅎ
사람들은 항상 자기에 경험치안에서 일반화를 결정 짖곤 하죠.
주변에 돈주고 하는게 당연한 사람들만 있다면.. 그래서 본인도 항상 돈으로 딜을 한다면 그게 일반적인줄 알게 되고.. 간혹 돈 없이 하려하면 그동안에 길들여 지지않은 스킬?상 성공이 어렵게 되구요. 그래서 평소 하던데로 돈으로 딜를 하고 돈 아니면 안되개 되죠.
그런데 십수년전 핸플에서 부터 돈 주고 안하고..말빨이던 애무스킬이던..할튼 잘구슬려서 하던 사람들은 그 알수 없는 스킬이 싸여진건지? 아님 당연시하며 들이대는 자신감에 언니들이 무너지는건지는 몰라도..절대 돈 않주고도 잘합니다.ㅋㅋ 물론 절대 강제적이진 않고요.
그런사람들는 주변 달리는 사람들도 돈주는 사람 없구요~ 그래서 그들은 왜 버릇 나뻐지게 돈주냐며 뭐라하고...
반면 돈으로 항상 딜하는 사람들은 그들에 말이 허세나 개뻥인줄 알죠 ㅋ
전 님들보다 훨 나이 졸라 먹은 노땅 대머리에..한마디로 비쥬얼 씨빠빠 인데도 끝나고 고마워서 가끔 1~2만원 팁 주는 경우는 있어도..20년가까이 비성매매업소 수천번 다니면서 미리 돈으로 딜해서 먹은적 딱 2번 정도 있는거 같네요. 의외로 승률도 높구요. 물론 외모잘 안따지고 될만한 애들 보는 것도 승률높은 이유가 있겠지만..그래도 안주는 이쁜언니들도 곧잘 따묵하네요.ㅋ
마치 오피만 다니던 오피 고수분들이 키방 처음가면 어찌해야 진도 나가나요?하고 묻고 헤메는 것 처럼... 자기만에 전공 스킬이 있고 거기에 익숙해지면 손쉽게 되는거 같습니다~^^
와우 마치 미연시 게임하는 느낌이겠네요,사람이라는게 메뉴얼대로 공략하면 된다는게 경이롭네요. 이래서 픽업아티스트라는 직업이 있는건가봐요! 대단하십니다ㅋㅋㅋ
님이 운이좋으신거같네요^^ 만약 키방애들 100명으로 도전하셔서 승률높으면 인정..^^
아마도 제가 뚱이건 오크건..ㅋㅋ 외모 안보고 무조건 즐달을 목표로~ 후기나 지인 정보. 사장추천등 사정정보로 잘 주는 애들 위주로 봐서 그런걸겁니다 ㅋㅋ.물론 운도 좋구요. 나이먹은 노인네 불쌍해서 인심이 후한듯도 합니다 ㅋㅋ
키방애들은 천접 넘은 이후로 카운팅을 안해서 모르겠지만... 횟수로1000번는 훨씬 넘으니..명수로도 수백명이상 본듯합니다. 승률은 개뻥이라 욕먹을까봐 말은 못하겠지만.. 제 비쥬얼에 놀라운 선방을 했네요 ㅋㅋ
대신 님같이 클럽이나 나이트에서 부킹으로 꼬실 확률은 1~2%도 안될겁니다 ㅋㅋ
역시 모든썰은 경험에 나오는거임 ㅎㅎ
풀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풀싸롱은 그냥 나이먹고 성형삘나는애들끼고 2시간 술마시고 노래부르고 놀다가 2차나가서 근처 엠티가면
개네가 콘끼고 기계적으로 15분정도 싸게만들고 나오는곳인데 그닥 좋은경험은 아닌데 아주가끔 가게되네요.
2차포함 1인당 30~40정도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다양한 경험 하셨네요~ 저는 꼬시는것보단 사먹는게 아무래도.. 근데 사먹는건 맛이..ㅎㅎㅎㅎ 다 장 단점이 있죠!!
그나마 꼬시는거랑 비슷한게 키방이긴한데 내상당할 확률도 잇고 케바케인거같습니다.ㅎㅎ
해보진 않았지만 경험자들 얘기들어보면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혹시 클럽은 어디로 다니시나요?
조각 다니시는건지?
강남은 페이스 인트로 옥타곤이 핫하고
이태원은 메이드가 핫합니다
35이상이면 조각에서 잘 안끼워주더라구요 ㅠ
저도 이것저것 다녀보긴 했는데 전 안마가 제일 맞더라구요 오피는 정말 내상이 복불복이고...풀은...뭔가 돈이 엄청 아깝고 키방은 밀당하는게 피곤한지라...
안마나 건마가 딱 제스탈인듯 합니다
클럽 원나잇은 안해봤으나 나이트 미시 원나잇은 해봤는데 쫄보라 그런지 두어번은 못하겠더라구요
안마는 금액이 너무비싸서 ㅠ 아직도 20정도 하지않나요?? 건마는 마사지가 어설프고 언니들와꾸가 딸려서 몇번가고 안가게 되더라구요
근데 술먹고 가기엔 안마나 건마도 나쁘지 않은듯요
vip오피가 아직도 있나요?
몰래 몰래 하는걸로 알고잇습니다.
마자요 먼저 호감 아닌 이상은 돈 좀 들어요.ㅎ
건물주 부럽네요. 30대 중후반인데 전 열심히 일해야 월1000~3000천 순수익 나오는데 이것도 안정적인게 아니더보니...건물주가 갑이네요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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