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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의사들의 성추행 기사를 접할 때마다 전문 지식의 권위와 위력을 실감하게 되네요.
간단하게 가슴팍에 청진기를 대는 것부터 굴욕 의자에 앉아 가랑이를 활짝 벌리는 것까지,
환자는 전문지식을 가진 의사의 명령(!)을 거부하는 게 쉽지 않으니까요.
굳이 성추행 관련 문제만이 아니라 의사의 권위적인 모습게 불쾌한 경험들은 흔이 있는 일이죠.
이건 AV 한장면인듯?
의사가 힘든 게 젊고 예쁜 여자들 몸만 보는 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은 그렇지 않고 그 반대가 많을 거란 것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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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AV 한장면인듯?
의사가 힘든 게 젊고 예쁜 여자들 몸만 보는 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은 그렇지 않고 그 반대가 많을 거란 것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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