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키방이 다 예약 마감되서
분당에 핸플업소를 갔습니다 여탑 제휴는 아니고요..
27살 운동한몸매 어쩌구 하는데 일단 갈때도없고, 괜찮으니까 보라는 사장님말만 믿고 갔습니다..
아.. 문 열자마자 후회가 밀려오네요.. 역시 분당에서는 핸플 가면안되나봅니다.
예전에 분당 정자동에 핸플이라고해서 갔는데 가서 완전 개내상 당하고 야탑에서도 내상이네요
27살이아니라 37살 정도로 보이고 살은 탄력도없고
얼굴은 촌년같이 생기고 서비스도 엉망이고... 그냥 주면 먹겠지만 차라리 여관바리 가는게 낫겠네요
키방에서 20살 초반 귀여운애들만 보다가 늙다리보니까 돈 아깝습니다.
20대초반은 못생겼어도 귀여운맛이라도 있는데 나이먹으면 어쩔수없나봐요
분당 핸플은 완전 비추입니다
위추드려욥...분당도 업소별로 케바케인가보군요
후기도 반만 믿고 가야할거같아요 , 결국 검증은 직접해야하나봅니다
그러게요 맛집도 평가가 틀려지듯이 ㅋ
간략하고 핵심 있고 중요한 내용이고 알찬 글이네요.
도움되셨다니 다행이네요 ㅎㅎ
건마에서는 나이 크게 속이는건 알고있는데 핸플에서는 몰랐습니다..
위추드립니다 ㅠ
핸플에서 이쁘고 어리고 서비스까지 좋은 언니를 만날려면, 업소발품을 좀 팔아야되죠, 물론 요즘은 그런업소가 이제 남아있을지는모르겠지만,
예전에 8년전쯤에 부산에서 제가 갔던 핸플이있었는데, 거긴정말 사장이 장사마인드가 대단했어요, 일단 여자애들은 기본적으로 20대 초반이었구요,
아가씨 한명한명이 버릴애가없었음, 그중에 진짜 이쁘장한애가 꽤 있었고, 일반인스럽게 이쁜애까지, 그리고 심지어 똥까시까지해주는 마인드까지,
정말 그 업소는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원래 핸플은 수원으로 다니는데 수원은 괜찮은애들 많습니다. 그리고 최소 30대 이하죠
제가 분당에서는 3번 가봤는데 정자동, 서현동, 야탑동 다 심한 내상입니다 일단 와꾸내상에 마인드부터... 분당 핸플은 정말 비추에요
님리플에 바로 비추가 하나 박혓네요, 딱보니 업소실장이나 사장같은데, 참 치졸하네요 ㅋㅋ 요즘업소들보면, 실제 후기도 못쓰게하고, 장사마인드는 그냥 폰팔이보다 못한 양아치근성밖에안보이고, 자기 업소가 왜 망하는지는모르고, 들어온돈만 생각하고있으니 망하죠, 요즘 업소사장들은 진짜 10년전에 비하면, 세대교체가된건지
정말 한심합니다,
제가 언급한 업소는 부산에 수영구에있는 업소입니다, 그립네요,
여탑제휴 분당핸플 사장님이 비추를 누르나?? 비추할이유가 없을텐데요.. 좋은 정보성 후기인데요
이왕 개내상 당할꺼 나이많은 냔 보다는
어린냔한태 당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이런 사이트도 모를때 강남에 있는 건마에 갔다가...
"내가 왜 여길 왔지???"""..............................급 다가오는 현타에 좌절했던 이후로 건마는 쳐다도 안봅니다...
솔직히 젊음이 가장 아름다운거죠. 아무리 예쁜 여자도 늙으면 생기가 없어지니까요
케바케 아닌가요? 넘 어려도 마인드내상이고 넘 많아도 내상이고 적당한 나이가 좋은거 같아요.ㅋ
그냥 여관바리 급이었습니다.. 여관바리에서도 에이스급도아니에요
그래서 가던곳 아니면 잘 안가게 되더군요
핸플은 이제 죽은거 같아요,,위추드려요
네.. 그런데 분당이 좀 심합니다 건마랑 겸업하는곳같아요 분당은
갈뻔했는데
이제 핸플을 망했다고 봐야죠. 이전엔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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