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에는 처음으로 글 올리는 것 같네요.
밑에 오랄만으로 성병걸리냐는 글 보고 지난 추억이 생각나네요. 사실 현재 진행형이죠.
작년 이맘때쯤 인천의 모 타이 마사지가 한창 인기를 달리고 있었죠.
저도 참여하고자 부푼 가슴을 안고 가서 매니저를 보았습니다.
키스.애무.오랄.몸매. 모든게 기대 이상이이서 1시간에 2번의 입싸를 달성하고 뿌듯한 마음으로 귀가했습니다.
그러나. 1주일후 저의 수도꼭지가 새기 시작하더군요. 그것도 노랗게.
설마설마하는 마음에 며칠 버티어보았지만 오줌을 싸는 것만으로도 고통이 되자 병원을 찾았습니다.
짦은 검사를 마치고 요도염판정!!
다들 아시다시피 주사맞고 1주일간 약먹고 일주일간 심한 몸살과도 같은 감기에 시달린 후,
다시 방문하여 완치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때 항생제의 부작용인지 그때부터 시작된 설사가(1주일에 5일이상/1일 2회이상)
지금도 현재진행중이란겁니다.
유산균, 지사제, 비타민, 홍삼등등 별의별 것을 다 먹어보아도 별 효과가 없습니다.
한번의 오랄이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저랑 비슷한 분 있을까요?
원래 항생제 부작용(설사)은....기본적인...증상입니다....
2개균
전에 몇번 걸려봤는데 그때 항생제 먹어도
문제없었는데 지금 다른 병원가서
할배 의사가 처방 ㅡ 여의도 가면 할배 의사 있는 비뇨기과있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심
ㅡ
무슨 항생제를 썼는지 배아프고 설사나고 미치겠어요
다시 병원가니 참으라고
그게 할 소리인지 원
간호사년은 성병 보험처리 큰소리 떠들어
개쪽 나게 하고 아 시빨
ㅡㅡ 각설하고 고생하세요
몸관리잘하시고
오늘 병원가서 지사제랑 설사약 처방받고 복용중이에요.. 하.. 진짜 짜증나네요
항생제 징하게 독한놈으로 줬나보네요
저도 비염인가 진짜 심하게 걸려서 약 쎈거 먹고 한달내내 설사로 죽을맛이였죠
뭐만 먹으면 주륵주륵..
다음에 염으로 끝나는 걸로 병원가시면 항생제 먹음 설사심하다고 꼭 말하시고 처방 받으세요
위추입니다
하루 만 늦게 갔어도 ;;;;;;;;;%
고생하시네요 ㅠ
어떻게 1년이나 설사를...........
저도 3년전쯤에 비뇨기과가서 항생제 처방받았는데 약사가 항생제주면서 걱정하더군요 항상재 오래먹으면
장내 좋은세균도 같이 죽는다고합니다
그때 항생제먹고 아직도 가끔 설사하고있습니다 덕분에 치질도생겨서 치질수술도 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