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서 하도 린마사지 얘기가 많길래 오늘 편도 1시간 거리를 뚫고 다녀왔습니다. 카운터에서 4만원 계산하는데 처음 방문이나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처음이다 그랬더니 어떻게알고 왔냐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친구소개로 왔다하고 댓글에 어느 회원분이 유리 관리사가 괜찮다는게 생각나 유리를 지명하고 방에 입장했습니다. 유리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얼굴이 이쁘장하니 일단 안심이 되더군요. 이제 안마를 받는데 안마가 끝날 생각을 안하는 겁니다. 했던 부위 또하고 또하고를 반복하길래 (제가 처음 입장할때 시간 체크를 안했어요) 체감상 40분 정도는 흐른거 같아서 안마 언제 끝나냐? 물었더니 5분 남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안마를 끝내고 오빠 피니쉬 코쿤캅 이지랄 하길래 제가 왜 서비스 안하냐니깐 여기는 온리 맛사지만 한답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카운터에 가서 따지니 요즘 단속이 심하고 제가 첫방문 손님이라서 그렇답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집앞에서 아로마도 아니고 건식 맛사지 60분에 2만원이면 받는데 제가 뭣하러 미쳤다고 인천 구석까지 와서 4만원 내고 맛사지만 받느냐 따졌더니 어쩔수가 없다며 담번에 다시 오면 원래 시스템대로 해준답니다. 아니 서비스가 없으면 당연히 관리사한테 떨어지는 페이도 다른거 아닌가요? 4만원에서 관리사 몇천원 떼주고 나머지는 다 업장에서 가져가겠죠. 개지랄 떨고 싶었는데 돈 몇만원에 쪽팔리기도 하고 다른 손님이 뒤에서 기다리길래 그냥 나왔네요. 돈도 돈이지만 싼돈에 물한번 빼겠다고 인천까지 온 제 자신이 한심하고 짜증나네요
그떈.... 사이트 보고 왔다고 꼭 말씀 하셔야 해요..
그래야 그 지랄(?) 안합니다.
사이트 제휴도 아니고 해서 그냥 친구소개로 왔다고 했네요...
님은 가셔서 첫방문 아니라고 말씀하세요 그럼 저같은 낭패는 안겪으실듯요
예전 본사장이라는데 본때도 단속맞으면
애들 서비스못하게했었음
제가 재수가 없는 놈인가봐요ㅠ
써비스 아니면 그 먼데까지 왜 간답니까
완전 대마도네 굶어봐야 정신차릴듯 싶네요
그쵸 서비스 없이 한시간 태국 마사지 받으려고 4만원 주고 절대 거기까지 갈일 없죠.. 장사 진짜 잘되긴 하더군요 월요일 주간인데도 거기 1시간 있으면서 어서오세요를 5번쯤 들은듯요
밑에 글 한번 읽고 가시죠..
밑에 마사지로만 바뀌었다고 하시네요
그냥 님이 운이 없는거죠. 내가 알면 나만 알까요? 이미 입소문 난거고 입소문이 부러운게 가지 못하거나 동종업계 다른 업소거나 찌른거고 단속 당해서
억울하고 열받는데 멀리서 왔으니 서비스 내놔라 하는 진상손님 받은거죠.
그냥 좋은경험 했다. 소문난 집에 먹을게 없다는 옛말이 하나도 틀린게 없구나 생각하세요.
언젠나 졸라 쫄깃하게 뽕가게 해주는 가게 업소녀 만나시길 빌어 드립니다.
ㅋㅋㅋ저 말고도 당하신분 계시네요?
제가 글도 썼었는데
단속이고 머고 사이트에서 보고왔다고
말하니 그런사이트 보고 오면 기분나쁘다고
오히려 따져듭니다 ㅋㅋ
전 7번정도 간상태라
얼굴도 알텐데 확잡아때네요 ㅋㅋㅋㅋ
유리 그것도 3번은 봤는데
참내
서비스 안하는 년들이
젤이랑 물티슈는 잔뜩 들고 들어오고
참고로 안에서 쇼부도 안통합니다
타사이트 이야기는 잘 안하지만
거기서는 강제로 bj 시키니깐 샤워하러 나갔다가
들어와서 잠만 처자고
서비스 모른척하고..
사장이랑 대판했다는데.,...
린사장이 전 본마사지 남사장인데
이딴식으로 하다가 다른사람한테 또 넘기고 끝내겠죠
가지말아야할 업소입니다.
오프업소는 단속오면 그냥 문열어재껴요...
떡치고 있음 업주는 딸려가고
님은 존스쿨가셔야함...
뭐그거무서우면 떡못치긴하죠
저도 그래서 오프업소갈때는 항상 밖에 소리
귀기울이며 떡칩니다ㅋ
60분 맛사지 어디서 2만에 해주나요???
괜찮아요
저는 업소가 좀 불쌍하네요. 단속 맞고 쫄아서 그러는 걸텐데...
월요일 담배 많이 피시던 그분인가 보네요
저도 당했습니다 ㅠㅠ
덕분에 화요일 목만 아프더군요
업장 내에선 담배 한대도 안피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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