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쭉빵이 나 좋아하고 잘해주면 좋겠지만 그런 남자가 몇이나 있겠습니까. 실제로는 이쁜 여자 사겨도 냅다 성격부터 공주 모시듯이 해야 되죠.
나이 먹잖아요? 그러면 쭉빵여자가 내가 별 노력도 하지 않는데 나를 좋아할리는 없고 여자사귀는 건 재미없으니 이쁜 여자한테만 눈이 가는거 같습니다.
근데 내가 빨아대면서 사귀기는 싫어요. 그런건 머리만 아프고 재미가 없거든요.
진짜 귀찮아요. 나이 먹으니 이해가 되네요.
어떤식으로 가든 사겨도 그만 안 사겨도 그만이고 결혼하면 기본적으로 내가 1인분은 더 먹여 살려야 되니 그런 부담은 싫고 그냥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근데 그런 말이 있대요. 혼자 지내는게 편하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그 사람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 말도 맞는거 같습니다.
의욕이 없네요. 진짜 귀찮아요.
잘보고갑니다
저랑 딱 같은 심정이네요... 추천하고 갑니다..
걍 편한대로 살면 됩니다
동감입니다 나이가 먹어들어가니 떡도실쿠 쩝
여자들 비위맞취가면서 꼬시는게 피곤하고 시간 아깝네요
그래서 제가 나이트를 안 가죠.
후배가 성인 나이트를 가자고 하는데, 가서 맘에 없는 얘기 하기도 싫고,
못 마시는 술 마시기도 싫고
술 마시고 하는 섹스는 더 싫고요
혼자벌어서 혼자쓰면 300만원이면 쓸거 다쓰고 저축도 하는데 3인가족이면 생활비 부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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