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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항상 삽입섹스는 콘돔을 지참하는지라 큰 성병은 안걸렸는데...
오랄섹스는 당연히 쌩좆으로 합니다.
저번 업소 다녀오고 음경기둥 국소부위에 홍반과 함께 껍질이 일어난게 며칠됐는데
이거 헤르페스일지 겁나네요
오랄로 성병 진단받으면 억울할거 같아요
그럼 오랄 하기전에 가글을 시켜야 하는 건가요 ;;?
성병의 종류도 많고 콘돔과 상관없는것도 있고 있으니 광범위의 성병이라면 있는거죠.
헤르페스는 피부점막 혹은 손상된 피부를 통해 바이러스가 감염되며 감염 후 피부 내에서 증식하여 주변의 신경 세포로 침투합니다. 이후 잠복상태로 존재하다가 열이나 스트레스와 같은 자극을 받으면 감각신경을 타고 다른 점막 부위로 이동해서 증상을 나타냅니다.
http://www.samsunghospital.com/home/healthInfo/content/contenView.do?CONT_SRC_ID=09a4727a8000f37a&CONT_SRC=CMS&CONT_ID=1517&CONT_CLS_CD=001020001013
앞으로 오랄도 콘끼고 하세요.
오럴만으로도 걸려봤고. 핸플만으로도 걸려봤습니다. 핸플로 걸린 경우는 병원에서 드문 경우라고 하긴 했는데...
핸플로도 걸리나요? 흐음;; 아닌걸로 아는데.. 그냥 다른때 걸렸던걸 모르고 지내시다가.... 그때 타이밍 좋게 발병 난게 아닐까요?? 손으로는 안걸리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클라미디아 였는데요. 오래동안 관계 없었고 핸플 업소는 아닌데. 그냥 컨디션이 안 좋아서 핸플만 하고 왔거든요. 물론 딱 한번이긴 합니다. 뭐 잠복기가 한달이상이었으면 아닐 수도 있구요.
오랄으로도 걸릴수있고 키스만 해도 걸릴 수 있습니다.
키스만으로도 매독도 감염 가능 합니다.
키방에서 핸플할때 지침뱉어서 하는애 있는데 3일후 고름나옴~
현역임!
제 친구 녀석은...노콘질사는 절대로 안하는 놈입니다.
절대루요....(와이프 될 사람때문이라고 하기도 하고..와이프와도...아이 가질 때 외에는 콘돔끼고 한다고 함...)
문제는...그런 녀석이...최근에...키방...에 빠져 살았었는데...
매독에 걸렸습니다. ㅡ.ㅡ;;;;
(증상이 전혀 없었다고 함.... 연성하감이나 경성하감 없었고, 요도염증상도 없었고...매독발진도 없었는데....)
문제는...치료받은지(페니실린 주사치료 일주일에 1번씩 총 3회) 6개월째에도...1:64 수치가 안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의사가 잠복 매독 같다고 이야기 하고....
성생활을 봐서는....걸릴 가능성이 별로 없는 case인데...걸렸다고 의아해 했다고 하더군요..
아무튼...녀석이 선천성 매독도 아니고(군대 다닐때 같이 헌혈을 해서 알고 있음)
최근(2년전 회사 건강검진)에도 매독 음성 반응이 나왔는데...
키방에 빠진 1여년 만에.....매독 양성...그것도
노콘관계를 전혀 하지 않았는데....걸렸다고 하더라구요.(저도 겁이 나서 검사 받았지요 ㅋ~)
현재에 요추천자 검사인가...할 예정이라고 하더라구요
암튼... 조심하셔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뭐~~~의사의 말이 1년내로 이렇게 빠르게 진행이 되는 매독은 본 적이 없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2년전 회사 건강검진에서 문제가 없던 애가...
1년 내에 검사에서 3회 벤자신 페니실린(2기매독 초기잠복매독 치료방법)에 아무런
반응이 없는 후기잠복매독의 형태를 보이는 경우가 말이죠~~
cf. 원래 매독은 굉장히 진행이 빠른 병이자 치사율이 높은 병이었는데...
실상.... 빠른 진행에 그리고 치사율이 강했던 매독의 균들의 경우 숙주인 인간이 그 병에 걸려 죽는 바람에
같이 사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20세기에 들어 페니실린 발견이후 매독의 치료가 완벽하게 되면서 실상 매독은 거의 없어지는 추세였는데...
최근에 대한민국에 급속도로 늘어나는 추세라고 하네요...
이번에 친구녀석 걸린 것도 그렇고...
의사인 친구녀석도 수술 환자(외과) 중에 매독환자가 의외로 많다고...하네요.....
모르는 상태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구요...
저도...겁이 나서 이번 허리수술 하기 전에 검사 받을 까 했는데...
수술하게 되어서...자연스럽게 검사 했네요 ^^
연성하감과 경성하감이 뭔가요??? 와.. 역시 고수님들이 많으셔.....
매독 1기에 나타나는 주 증상인데....(구분하기가 어려움)
말랑말랑한 수포같이 안쪽으로 패이는 형태의 모습을 띈 것이 연성하감(연성하감은 워낙 아프기때문에 보통 병원에 가게됨)
딱딱한 모양으로 역시나 안쪽으로 패이는 형태의 모습을 띈 것이 경성하감...
유흥터에서 성병은 어쩔수 없는듯...
콘필하고 가글하고 다 했어도 클라미디 한번 왔다 갔어요
오랄로도가능합니다
저도 오랄만으로 요도염이 걸려본적이 있구요 ㅎ
컨디션이 안좋으면 그냥 걸리는듯 합니다
저도 베트남에서 걸려봄
어쩐지 침을 엄청 바르더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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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랄 하기전에 가글을 시켜야 하는 건가요 ;;?
성병의 종류도 많고 콘돔과 상관없는것도 있고 있으니 광범위의 성병이라면 있는거죠.
헤르페스는 피부점막 혹은 손상된 피부를 통해 바이러스가 감염되며 감염 후 피부 내에서 증식하여 주변의 신경 세포로 침투합니다. 이후 잠복상태로 존재하다가 열이나 스트레스와 같은 자극을 받으면 감각신경을 타고 다른 점막 부위로 이동해서 증상을 나타냅니다.
http://www.samsunghospital.com/home/healthInfo/content/contenView.do?CONT_SRC_ID=09a4727a8000f37a&CONT_SRC=CMS&CONT_ID=1517&CONT_CLS_CD=001020001013
앞으로 오랄도 콘끼고 하세요.
오럴만으로도 걸려봤고. 핸플만으로도 걸려봤습니다. 핸플로 걸린 경우는 병원에서 드문 경우라고 하긴 했는데...
핸플로도 걸리나요? 흐음;; 아닌걸로 아는데.. 그냥 다른때 걸렸던걸 모르고 지내시다가.... 그때 타이밍 좋게 발병 난게 아닐까요?? 손으로는 안걸리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클라미디아 였는데요. 오래동안 관계 없었고 핸플 업소는 아닌데. 그냥 컨디션이 안 좋아서 핸플만 하고 왔거든요. 물론 딱 한번이긴 합니다. 뭐 잠복기가 한달이상이었으면 아닐 수도 있구요.
오랄으로도 걸릴수있고 키스만 해도 걸릴 수 있습니다.
키스만으로도 매독도 감염 가능 합니다.
키방에서 핸플할때 지침뱉어서 하는애 있는데 3일후 고름나옴~
현역임!
제 친구 녀석은...노콘질사는 절대로 안하는 놈입니다.
절대루요....(와이프 될 사람때문이라고 하기도 하고..와이프와도...아이 가질 때 외에는 콘돔끼고 한다고 함...)
문제는...그런 녀석이...최근에...키방...에 빠져 살았었는데...
매독에 걸렸습니다. ㅡ.ㅡ;;;;
(증상이 전혀 없었다고 함.... 연성하감이나 경성하감 없었고, 요도염증상도 없었고...매독발진도 없었는데....)
문제는...치료받은지(페니실린 주사치료 일주일에 1번씩 총 3회) 6개월째에도...1:64 수치가 안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의사가 잠복 매독 같다고 이야기 하고....
성생활을 봐서는....걸릴 가능성이 별로 없는 case인데...걸렸다고 의아해 했다고 하더군요..
아무튼...녀석이 선천성 매독도 아니고(군대 다닐때 같이 헌혈을 해서 알고 있음)
최근(2년전 회사 건강검진)에도 매독 음성 반응이 나왔는데...
키방에 빠진 1여년 만에.....매독 양성...그것도
노콘관계를 전혀 하지 않았는데....걸렸다고 하더라구요.(저도 겁이 나서 검사 받았지요 ㅋ~)
현재에 요추천자 검사인가...할 예정이라고 하더라구요
암튼... 조심하셔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위험한가요?
아 달림은 어떻게 해야할지...
뭐~~~의사의 말이 1년내로 이렇게 빠르게 진행이 되는 매독은 본 적이 없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2년전 회사 건강검진에서 문제가 없던 애가...
1년 내에 검사에서 3회 벤자신 페니실린(2기매독 초기잠복매독 치료방법)에 아무런
반응이 없는 후기잠복매독의 형태를 보이는 경우가 말이죠~~
cf. 원래 매독은 굉장히 진행이 빠른 병이자 치사율이 높은 병이었는데...
실상.... 빠른 진행에 그리고 치사율이 강했던 매독의 균들의 경우 숙주인 인간이 그 병에 걸려 죽는 바람에
같이 사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20세기에 들어 페니실린 발견이후 매독의 치료가 완벽하게 되면서 실상 매독은 거의 없어지는 추세였는데...
최근에 대한민국에 급속도로 늘어나는 추세라고 하네요...
이번에 친구녀석 걸린 것도 그렇고...
의사인 친구녀석도 수술 환자(외과) 중에 매독환자가 의외로 많다고...하네요.....
모르는 상태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구요...
저도...겁이 나서 이번 허리수술 하기 전에 검사 받을 까 했는데...
수술하게 되어서...자연스럽게 검사 했네요 ^^
연성하감과 경성하감이 뭔가요??? 와.. 역시 고수님들이 많으셔.....
매독 1기에 나타나는 주 증상인데....(구분하기가 어려움)
말랑말랑한 수포같이 안쪽으로 패이는 형태의 모습을 띈 것이 연성하감(연성하감은 워낙 아프기때문에 보통 병원에 가게됨)
딱딱한 모양으로 역시나 안쪽으로 패이는 형태의 모습을 띈 것이 경성하감...
유흥터에서 성병은 어쩔수 없는듯...
콘필하고 가글하고 다 했어도 클라미디 한번 왔다 갔어요
오랄로도가능합니다
저도 오랄만으로 요도염이 걸려본적이 있구요 ㅎ
컨디션이 안좋으면 그냥 걸리는듯 합니다
저도 베트남에서 걸려봄
어쩐지 침을 엄청 바르더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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