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회원님들
우선 제 이야기임을 말씀드리며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29일전에 골프장 캐디 하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이제까지 2번 만났고 시간으로 따지면 4시간정도 만났으며 카톡은 매일 합니다
저하고 나이차이는 14살 차이가 나고 둘다 재혼 입니다
이 여자가 웃긴게 2번뿐이 안만난 남자에게 같이 살자고 합니다
일이 힘들고 상황이 안좋다는거 알지만
2번 만난 남자에게 같이 살자고 하네요
살아보고 3년 있다가 혼인신고 하잡니다
그리고 1년동안은 동거 하는거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랍니다
아파트 등 살림살이 일체 다 준비하랍니다
준비되면 바로 짐싸들고 오겠답니다
이 ㅇㅕ자는 제가 그정도 능력이 되는줄로 압니다
실상은 한달 250도 못받는 건설일용직 입니다
현재 무보증 월세 원룸에서 살고 있습니다
신용 7등급이라 대출도 안됩니다
그리고 여자가 얼마전에 사기를 당해서 4천만원 빚이 있답니다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이 여자하고 계속해서 만나는게 좋을지 이쯤에서 손절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다른방법이 있는지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아직까지 손한번 못잡아봤습니다
다음번에 만나면 100% 잘각인데 무서워서 못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 할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의견을 묻습니다
저는 어찌하면 좋을까요?
하루밤에 우주에도 다녀 오겠죠..
안 좋게 끝날 활률 높아 보이네요
속궁합이 좋아야 동거도 하는거다 일단 속궁합보자 그리고 손절 추천
그게 걱정되면 그냥 버리시는게 먹고는 싶고 먹으면 탈은 날것 같고
원래 고민되고 불안하면 안하는게 정답입니다. 먹고 버리던 안먹고 버리던 결과물은 본인몫
그냥 잊으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답은 이미 나왔네요
전 모르겠네요
님도 없고 여자도없고
공사칠려고해도 님이 있어야 치는거고
여자야 4천빚 일하면서 갚으라하고
매일매일 박구 그러다 질림 가면 가고
딱좋네요
님 목적이머에요?
하루밤? 글문따먹고 오픈하든가
아님 같이살다가 농락하든가
맘대로하심되져
즐기시다가 계속 즐기기는 안 맞는다고 김치년 빈대년은 버리심 됍니다
쫌 있는척 하고 검소한척 하시고 님 가상 아파트 공간은 안댄려가는 차도남 컨셉 잡으시고 야노부터 님이하고픈 성 노리게 하세요
먹버.....어때요?
공사느낌이 강하게 오는 이유는요? ㅎ
잃을게 별로 없으시다면, 먹다가 버려야죠.
개인정보 노출은 가급적 피하시거나
가라로 하시고...
여자가 마음에 들면 당연히 먹는거고
별로인 여자면 그냥 버리세요.
캐디는 사실상 업소녀랑 다를바 없는 직업.
캐디랑 일용직의 동거or결혼이라... 게다가 캐디는 빚 4천에다가 허영심애 공주병까지..
상상만 해도 안습이네요.
사기를 당해서 4천만원 빛이 있다에서 일단 나사하나 풀리구요 같이 자보지도 않고 같이 살자 부터 말이 나왔다? 나사하나 또 풀리구요 본인도 넉넉하지 않다면 그냥 여기서 정리 하시죠 한번 먹어보고 정리하시든지...
여시한테 홀리셨나 보네요. 잊으세요.
님 생각도 손절로 기운 듯 한데 좀 아쉬워서 올린거 같네요.
빨대 제대로 꽂힐 듯 합니다.
까놓고 이야지 하는것 보면
솔직한건데
일 안한다
님에게 같아 달라인데..
이건 아닌듯 합니다
저런 성향의 여자 건드렸다가 안떨어지면 곤욕입니다.
고민하지마시고 정리하세요~
물려고 덤벼드는데 실제 본인은
벌이도 시원찮고...상대여자는 그걸 모르는것 같고...
한번 자고 끝내는게 각입니다..
같이 살다가 헤어져도 충분히
능력이되고 본전생각이 안나면
같이 사는거고 그럴능력이
안되면 포기하는거죠
이여자가 본인한테만 하는소리가
아니라 여러 남자한테 저런소리 할거라
생각됨니다
호구남 한번 물고 당분간 편한생활 하겠다는 거죠
그냥 운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게 어떨지요
몬가 말한것보다 더큰 음모가 숨어 있을거 같네요ㅕ ㅎ 저라면 포기 하겠습니다 ;;
손도 안잡아본 남자랑 같이 살자고하니
캐디하면서 이남자 저남자에게 찔러보고
넘어오면 얼씨구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렇다고 님께서 그여자를 받아줄 상황도 아니신것
같고요. 그냥 손절하세요 괜히 먹었다가
경찰신고하면 골치아픕니다
들으신거보면 밤에 매일 대줄테니
갚아달라는 말이죠..
딱 보시면 머르겠어요?
여자 딱봐도 빚4천 갚기 한숨나오고 앞이 캄캄하고 언제갚을지도 계산하면 나오는데 막막하겠죠
진짜 매일 대줄테니 빚갚아달라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일도 안하겠다
나이는 40언저리인거 같은데 빚4천을 짊어지고도 정신못차리고 철이 하나도 안들었네요
엔조이로 몇번 즐기시고 정리하세여 같이 산다고해고 결국 또 파혼예상합니다
종양덩어리를 왜 몸에 붙힐려고합니까??
그냥 엔조이만남정도?? 아님 조건만남정도묜??
버리세요 ㅠㅠㅠ
먹으면 탈납니다.
먹고 잠수 타시던지 나중에 피눈물 흘릴 각입니다.
걸레는 닦으라고 있는거지 덮고 자라고 있는거 아니다.....라는 영화 대사가 생각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