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갑자기 립까페가 생각이 나네요
20분 인가 했고 삼만원 인가? 사만원 인가? 정도 했었는데
초기에는 터치도 없이 그냥 빨아서 사정만 시켜 주던 방식이었는데
좀 지나니까 상탈, 올탈도 나왔었죠
제가 봐온 여자중 제일 이쁜 여자애를 본곳이 립까페 였습니다
이십대 초반으로 보였는데
" 와 저런애도 이런데 나오네 " " 니 아버지 뭐하시노 " 하고 물어 볼려다가
그냥 조용히 사까시만 받았던 기억
간혹 눈 이 마주치면 눈을 돌리게 되는 그런 천사표 인상
나를 사정하게 하고 뒤돌아서 다른 방으로 들어가서 또 빨았던 아이
어케 한번 엮어 보려고 했는데 예약 자체가 랜덤 방식이라서 지명이 않되었기에 될때 까지 가야만 했엇는데 결국은 다시 보지 못했습니다
상탈 올탈이 나오면서 처자들 질이 좀 낮아졌지만 가성비 때문인가 예약이 않되던 립까페가 생각나네요
립카페 저는 지하에 칸막이 했는데 위에가 뻥뚤린 말하면 말소리 다들려서 작업자체가 원천봉쇄, 역삼쪽이였는데
그냥 BJ받고 나오는곳이였는데, 말한것데로 이쁜애들이 있긴했죠.
종이에 메모 해서 건네주며 작업하는
방법이 있었지요 ㅎㅎㅎ
아마 그럴겁니다. 스펀지.. 몇년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제 추억의 립까페의 기억은 정말 안좋아서 ㅋㅋ
좋은 추억을 가지고계시군요
제가 본 매니저중 가장이쁜애도 립카페에서 봤는데 ㅎㅎ 그때는 35000원 39000원 했죠 ㅎ
영등포 구청역 스카이가 원조 격이죠. 뻘쭘하게 대기하던 ㅠㅠ
천호동쪽 다녓네요
지금은 단종된 에너지 음료 번인텐스 한캔씩 줫엇는데 ㅋㅋ
건대쪽도 좀 다녓고요
백양...수진(??)이 잘 살고 있겠죠??...궁금하네요....ㅎ
저도 역대급 와꾸녀 산본에 있는 립카페에 봤었는데 ㅠㅠ
종로 테라스가 생각나네요
저도 조용히 옛 추억을 꺼내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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