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반 처자들은 케바케로 나뉘지만
개인적으로 많이 배운 여자들일수록 자기애가 강해서 그런지
욕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려는 반응이나 섹스에 응하는 자세가 남다르게 강하더군요
마치 전혀 다른 사람을 보는듯하게 자신의 감정과 느낌에 충실해 있는 표정을 짓거나
보빨을 심하게 요구한다거나, 유두를 심하게 꼬집어서 변형이 생기거나
삽입중에도 심하게 클리를 자극하고 키스하면서도 클리를 자극하거나
삽입중에 거울을 꼭 보려고 한다거나...등등
경험상 제일 심했던 처자는 위에 말한대로 양쪽 유두를 자기 엄지와 검지로 너무 강하게 누르는걸 수없이 반복해서
아예 유두모양이 다이아몬드형이 되어있고 삽입중에 심하게 욕을 하거나 듣기를 좋아했던 처자입니다
그러다가 섹스가 끝나고나면 혼자 퍼져서 한참을 더 음미하고,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오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있는..
모임을 통해 알게됐다가 어제 처음 개인적으로 만났던 처자도 꽤 잘나가는 엘리트인데
평소와 전혀 다르게 술이 좀 들어가니 자기가 양성애자라는 것도 밝히고
선팅도 안되어있는 차안에서 제 곧휴를 심하게 탐하면서, 마치 자기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겠다는 그런 모습?
그 와중에 자기손으로 클리도 자극하고 손도 넣더군요
누가 지나가든 말든 상관도 안하는.. 물론 야밤이었지만
그러다 제가 사정하고 나니까 혼자서 한참을 비비고 넣고하더니 저에게 유두를 빨아달라, 귀를 빨아달라..등등..
자위도우미로 전락해서 한참을 처자가 절정에 다다르게 도와준 후에야 다시 제 상태로 돌아왔네요
물론 많이 배웠다고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성취욕이 강하고 자기애가 강한 여자들은
섹스에서도 특유의 모습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밤에 문자보냈더니 피곤해서 먼저 자겠다고 하던 처자가
오늘은 저보다 일찍일어나서 저에게 굿모닝~날리고 제 메세지는 지금까지 읽씹하고 있네요..ㅎㅎ
덕분에 물은 잘 뺐지만, 이 처자가 양성애자라는걸 알고 있어서 그런지 기분이 좀 그렇긴 합니다
늘어진 곧휴 부여잡고 처자 절정다다를때까지 물고빨고 해주었으니 자위도우미가 맞죠 ㅎㅎ
피곤해 죽는줄 알았네요
그런처자는 만날때만 바뀐모습을 즐기시면 될듯 ㅎㅎ
그런 처자들은 절대 섹파로 만나도 오랫동안 관계를 이어가진 않더군요
자기 볼일 보고나면 입닦는 그런 타입
자존감 높은 애들 ㅋ
구구리님이닷!
글의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댓글이라 죄송합니다만, 평소에 글 적으시는거 보면 상당한 엘리트의 느낌이 있습니다!
자존감 높은 친구들은 평소에 억눌러놓은 자기욕구가 강할수도 있습니다.
그런 욕구를 해소하는 방법이 프라이빗한 상황이 되면 조금 더 격한 모습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아마 평소에 그 처자만나는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거예요
지적으로 생기고 언제나 웃고 친절하고 매너좋고
제 경험상도 그런 경향이 있어서 전 저 혼자만의 생각인줄 알았는데 비슷한 경험 가지신 분들도 계시나 보네요 ㅎㅎ
양성애자면, 동성파트너 오라고해서 3섬 진행하세요
홍콩 정부 개입이 시작된 모양인데.. 잘 넘기시길 바랍니다~
이미 홍콩정부쪽으로 기세가 기운거 같습니다
주중에 계획되어 있던 시위들도 한두개씩 취소가되고
시위에 참여하는 인원도 엄청 줄었죠
과격시위를 하는 몇 천명이 산발적으로 시위를 이어가고는 있지만
화염병이나 쇠파이프가 등장하면서부터는 홍콩시민들도 시위대에 반감을 가지기 시작하더군요
게다가 우산혁명이라 불리던 시위때부터 앞장서왔단 조시아웡도 어제 체포됐다더군요
길어야 한달, 빠르면 1~2주안에 뭔가 발표하고 시위도 사그라 들거 같습니다
아마도 과격시위에 참여한 증거가 있는 사람들 대부분 체포되겠죠
혹시 잉글리쉬 네임이 스티븐이신가요??
우리가 아는 스티븐의 느낌이 드는건 저만 일까요??
고학력 변태는 남자 여자 가리지 않고 전반적으로 같은거 같네요. 이말은 정말 예전부터 계속 나오는 말인데 아마 조선시대 때 야사를 봐도 양반들이 더 많이하고 여러가지하고 첩도 두고 말이죠. 돈이 있어야 하는거고 여유가 있어야 하는거고 같은걸 매번하면 지겨워 지고 새로운걸 찾게 되고 이런거 저런거 해보게 되면 변태소릴 드는데 변태를 좋아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이게 제 로망이긴 한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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