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초에 방콕갓다왔는데 원숭이가 많네요
베트남이 와꾸 좋다고해서 추석때 가볼까하는데
숙소가 빈홈센트럴파크랑 선라이즈시티랑
어디로 해야될지 고민이네요
벳남 아파트 예약할때 호텔스닷컴보다
한인통해하는게 더 편하려나 생각도들구요
방콕은 소매치기나 그런거 걱정안햇느데
벳남은 소매치기 날치기 매우심해서 조심해야된다고
택시도 양아치가 많다고하네요
환전도 달러환전해서 현지가서 환전하는거랑
그냥 현지가서 exk카드로 출금하면 많이
손해일지 모르겠네요
방타이때 1박에25만원 스위트룸 묵었는데
벳남은 아파트가 매우 저렴해서 좋네요
매일 최소 15만원은 절약이되니
베트남에서 가장 사기 잘치는 사람은 바로 같은 한국사람입니다
에어비엔비 통해서 숙소 잡으세요 그냥
그리고
태국언니 와꾸가 베트남 언니보단 좋습니다
이쁜언니들은 요새 멤버클럽으로만 나오더라구요
베트남 택시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대부분 양아치입니다
그리고 환전은 배트남 현지 금은방 추천합니다
거의 수수료 없더군요
와꾸는 베트남 북부쪽이 원탑아님?
7군 가라오케 가실꺼면 썬라이즈 하셔도 무방하나 1군쪽 아파트나 강건너 4군아파트가 더 좋을듯합니다
와꾸는 주관적인거라 정답은 없다고 보입니다
소매치기야 음... 어딜가나 자기가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태국 베트남이아니라도 외국가서는 자기가 잘 챙기고 숨기고 하셔야할듯
택시는 그랩부르시면 상관없고 기냥 타도 저는 크게 무리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택시기사한분은 제가 핸드폰 나두고 내렸는데
돌아와서 돌려 주었습니다
그랩도 사기치는 새끼들 있습니다.
보통 관광지에서 그런다고 생각되고요.
다낭숙소에서 호이안갈때 30만동정도에 갔는데 호이안에서 다낭올때 60만동 부른 그랩택시가 왔는데
지인이 어리버리타서 모르고 오케이하고 불렀는데 다와서 그 그랩택시 펑크나는 바람에 다행히 취소됐는데 알고보니 60만동 불렀는데 그냥 모르고 불렀다고 하더라고요. 하마터면 사기 당할뻔
그랍은 택시기사가 임의로 요금을 정할수 없는 시스템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앱을 이용하면 목적지까지 가는 요금이 표시되는데, 요금이 비싸다고 생각되면 이용하지 않으면 되는거지, 사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호치민에서도, 비가 내리거나, 퇴근시간에는 택시 요금 보다 그랩 이용 비용이 비쌉니다..
그랍에 나타는 요금을 무시하고 그랍 기사가 60만동을 불렀다면 그건 사기가 맞습니다..
빈홈으로 하시든, 선라이즈로 하시든 비슷합니다...
단 선라이즈는 한인이 많이 살고 있는 푸미흥과 호치민 중심지인 1군 사이에 있어서 위치상의 장점이...(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호치민에서 걸어다니실때 가급적 핸드폰 안보는게 좋고요, 가방은 몸에 딱 달라 붙게 착영하시는게 낫습니다..
그랍을 사용하면 요금이 정해져 있어서 편하긴 한데, 비용은 무조건 택시비다 싸지는 않고, 그랍이 더 비쌀 경우도 있습니다..
호치민 여행을 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밴드를 하나 만들었으니, 시간 되시면 오셔서 둘러보세요..
https://band.us/@hcmmayman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