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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안나 후기(노스포)

     

    헌혈로 받은 마지막 티켓(유효기간 8월말)을

     

    소진하기 위해 집근처 극장으로 향했습니다

     

    출연진보다 뤽배송감독 작품이라 더 끌렸기에

     

    기대도 안하고 봤는데 전체적인 느낌은 뭐랄까?

     

    난 2019년에 살고 있는데 뤽배송 영화는 아직 밀레니엄을

     

    지나기 전이구나~!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여탑인의 관점에서 영화를 보자면

     

    주인공 언냐는 뼛속부터 모델입니다 ㅋ

     

    그렇게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몸매는 말할것도 없고

     

    남자주인공을 유혹하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적취향이 너무 하드코어합니다 ㅋ

     

    밀라요보비치정도는 아니여도 나름 액션신이 많이 나오구요

     

    러닝타임이 2시간 가까이되서 약간 지루함이 몰려옵니다

     

    연인이랑 보기엔 부적합 하구요

     

    IPTV 50% 할인 또는 영상관에 나오면 보시길 권합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를 마칩니다

     

    안나.jpg

     

    댓글9

    블루스멜2
    블루스멜2 · 19-08-30
    야한거 나오나요?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19-08-30
    뒷태는 확실하게 보이는데 가슴은 잘봐야 보입니다 ㅋㅋ
    Vhjh
    Vhjh · 19-08-30
    지난 달 미국 워싱턴에서 봤었거든요
    확실히 뤽 베송 감독은 지나간 시대의 감각에 더 가까운듯
    그런데 야한 건 그닥없던데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19-08-30
    원어로 보셨군요
    대단하십니다~!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8-30

    잘보고갑니다 ~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19-08-30
    부천농부님
    댓글 감사합니다^^
    출동에어울프
    출동에어울프 · 19-08-30

    전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왠간한 국산영화보단 낫더군요. 반전에 반전에 반전. 허투루 넘길 씬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withY
    withY · 19-08-30

    정보 감사합니다.^^

    aaao
    aaao · 19-09-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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