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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해가 안되고 신기하기마저 하네요.
지금 서구적으로 예쁘다는 한국 여자들,
고려시대나 삼국시대 살던 사람들이 보면 어떻게 볼지 궁금합니다.
네 절대적인건아니져 ㅎ
역사적으로... 미의 기준은 많이 달라지던.. 서양미술이나 동영미인도를 봐도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예전에는 교류가 적어서 지역별로 미의 기준들도 달랐었고..
미의 기준은 지역이나 시대에 따라 달라지지만..
절대 불변도 있죠..
폭탄들은 지역적 시대적 구분없이 절대 폭단들의 기준은 크게 바뀌지 않는듯.
미의 기준이 이쁜 여자들중에서 미의 기준이 다른것이겠죠.
설마 못생긴 여자의 기준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겠죠
궁굼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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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절대적인건아니져 ㅎ
역사적으로... 미의 기준은 많이 달라지던.. 서양미술이나 동영미인도를 봐도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예전에는 교류가 적어서 지역별로 미의 기준들도 달랐었고..
미의 기준은 지역이나 시대에 따라 달라지지만..
절대 불변도 있죠..
폭탄들은 지역적 시대적 구분없이 절대 폭단들의 기준은 크게 바뀌지 않는듯.
불과 100년 조금 전만해도 여자가 한눈에 반하는 남자외모가 머리는 크고 기골이 장대한스탈이라고 중국문학의 획을 이룬 홍루몽에 표현되어 있습니다.
머리크면 요즘엔 비율이 꽝이죠.
미의 기준이 이쁜 여자들중에서 미의 기준이 다른것이겠죠.
설마 못생긴 여자의 기준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겠죠
궁굼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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